장모 살해·아내 납치 김성우 구속 송치
26세 사회복무요원 김성우가 장모 살해와 아내 납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범행 전 4시간 대기 등 정황을 근거로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검찰 수사로 범행 경위와 혐의 입증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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