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10. 24. 08:24
가슴 부위 침 시술 과실 사망에 대한 1심 벌금 선고
법원이 가슴 부위 침 시술 과실로 환자가 숨진 것으로 보고 한의사에게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에서는 해당 시술이 심근파열로 이어져 사망에 이르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과의 합의 등 사정이 양형에 반영돼 면허는 유지되는 것으로 보도됐다.
AI법원이 가슴 부위 침 시술 과실로 환자가 사망한 혐의로 한의사에게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유족과의 합의 등 사정이 양형에 반영돼 면허를 유지할 수 있었다.
같은 사실을 전한 기사들은 하나로 묶고, 최초 보도부터 후속 보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법원이 가슴 부위 침 시술 과실로 환자가 숨진 것으로 보고 한의사에게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에서는 해당 시술이 심근파열로 이어져 사망에 이르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과의 합의 등 사정이 양형에 반영돼 면허는 유지되는 것으로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