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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보도진행 중
이란 시위자 공개 처형 강행 우려
기사 2건1일 전 시작 · 최근 5시간 전
이란 이스파한에 교수형 장치가 신설되면서 반정부 시위 참가자 공개 처형이 임박한 것으로 우려된다. 캐나다를 포함한 국제사회가 표현의 자유 보장과 처형 중단을 강력히 규탄하고 있다.
- 1보속보분쟁·군사1일 전
이스파한에 교수형 장치 설치, 시위자 공개 처형 임박 우려
이스파한에 교수형 장치가 신설되면서 시위자 공개 처형 우려 제기 이란 당국의 반정부 시위 억압 강도가 심화되는 신호로 해석 국제 인권단체들이 즉각적 국제 개입과 구명을 촉구 중
- 2보외교·국제5시간 전
캐나다, 이란 시위대 처형 강력 규탄…"표현·집회의 자유 보장해야"
캐나다 정부가 이란의 시위 참가자 처형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캐나다는 이란 국민의 표현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가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제사회의 이란 인권 문제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캐나다도 인권 보호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