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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안양시, 돌봄 고위험군 2,900명 선제적 발굴…복지 사각지대 해소

    안양시가 노인맞춤돌봄 이용자와 장기요양 등급 외 판정자 등 돌봄 고위험군 2,900명을 10월까지 집중 조사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조기에 파악해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 대한민국, 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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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복지사각지대 25만 명 집중 발굴…장애인·채무조정 중지자 우선

    10월 19일부터 8주간 금융 위기가구와 장애인 가구 등 19만 명을 집중 조사한다. 지자체 자체 발굴을 포함해 총 25만 명을 찾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채무조정 중지자와 장애인 가구를 우선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 일반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 착수

    보건복지부가 16개 시·도와 첫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 논의를 시작했다. 전담인력 5,346명을 배치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금융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한다. 지역계획이 구체화될수록 돌봄·복지 전달체계 변화가 기대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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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우체국 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신청 안내…취약계층 사각지대 해소

    우정사업본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취약계층의 농식품 바우처 신청 확대를 위해 협력합니다. 우체국 집배원이 복지우편 배달 시 바우처 신청 방법을 직접 안내해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합니다. 정보 부족으로 인한 신청 탈락을 줄이고 식품 복지 혜택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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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소득 증빙 없이 누구나… '그냥드림'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

    소득 증빙 없이 누구나 먹거리를 지원받는 '그냥드림' 사업이 이달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된다. 시범 운영 8개월 동안 약 21만 명이 이용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핵심 수단으로 평가받았다. 기존 생계급여와 달리 자격 심사 과정을 간소화해 위기 상황의 국민도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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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한부모가족 지원 예산 6510억 편성…중위소득 66% 기준으로 1만 3천 명 추가 지원

    정부가 한부모가족 지원 예산 6510억 원을 편성하고 중위소득 기준을 66%로 완화했다. 복지급여 기준 인하로 약 1만 3천 명의 추가 가구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미혼 임신부 예비양육수당 신설과 주거 지원 강화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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