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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서울·내륙 한파주의보 발효…서울 5도

    경기와 강원 등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내일 아침 제천 0도, 양구·봉화는 영하권이 예상된다. 농작물 냉해 등 피해 예방을 위해 대비가 요구된다.

    · 대한민국

  2. 재해·재난

    아시아 기록적 폭염, 감자가 땅속에서 '삶아져'

    아시아 전역에 기록적 폭염이 확산하면서 감자 등 농작물이 땅속에서 손상되는 현상 발생 남한·홍콩·일본 등이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하며 농업 생산성 급락 토양 온도 상승으로 인한 작물 피해가 아시아 식량 안보에 미칠 영향 우려

    ·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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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찬 이슬 맺히는 한로, 서리·얼음 주의

    한로인 오늘 아침 최저기온 6~15도, 낮 최고기온 23~26도로 일교차가 크다. 강원 내륙과 산지에 서리와 얼음이 관측돼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온 하강 시점 대비가 필요하다고 전해진다.

    · 대한민국

  4. 재해·재난속보

    북서쪽 찬 공기…강원 산지 ‘최초’ 한파주의보

    북서쪽 찬 공기로 전국 기온이 급락했다. 강원 산지에는 역대 가장 이른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큰 일교차와 서리에 대비한 농작물 관리가 요구된다.

    · 대한민국,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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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동일본 가을장마에 태풍 '두쥐안' 겹쳐 최대 400㎜ 폭우 예고

    동일본을 강타한 20일 이상의 가을장마로 일조량이 급감하고 농작물 피해가 확산 중 태풍 '두쥐안'의 북상으로 수도권 등 간토 지방에 최대 400밀리미터 폭우 예상 가을장마와 태풍의 중복 영향으로 자연재해 피해 확대 우려

    ·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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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절기 백로, 전국 일교차 큰 초가을 날씨…강원·제주 비

    다음 주 전국이 평년과 비슷한 초가을 날씨를 보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입니다. 강원 영동과 제주도 지역에 비가 예보되어 있습니다. 농작물과 건강 관리 주의가 필요합니다.

    · 대한민국,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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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폭염에 농사 시간까지 바뀌었다…일본 농민들 밤낮 뒤집어 대응

    일본에서 강해지는 폭염을 피해 농민들이 한낮 작업을 줄이고 새벽과 야간으로 농사 시간을 바꾸고 있다. 일본에서는 2024년 극심한 더위로 농업 종사자 59명이 숨졌으며, 농민들의 상당수가 작업 시간을 이른 아침이나 늦은 시간대로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꽃 재배 농가와 양계 농가 등에서는 폭염으로부터 사람과 농작물, 가축을 보호하기 위해 야간 작업과 시설 개선에 나서고 있다.

    · 일본, 닛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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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제·금융

    영국, 기후 위기에 취약한 국가에서 자체 재배 가능한 과일·채소 수입 의존

    영국이 자체 재배 가능한 과일·채소를 기후 위기에 더 취약한 국가들에서 수입하면서 식량 안보 위협에 노출돼 있다. 영국 식량의 약 40%가 수입되는 상황에서 푸드 파운데이션이 공급망 위험과 가격 충격을 경고했다. 올해 영국은 다섯 차례 열파, 가뭄, 산불로 국내 농작물 손상과 생산량 감소를 겪었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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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역사의 경고석이 드러났다…'기아의 바위' 출현한 도나우강 가뭄 사태

    도나우강이 기록적 저수위로 빠지면서 '기아의 바위'가 온전히 드러났다. 헝가리는 도나우강 냉각식 원전 5기를 폐쇄해야 하는 전대미문의 에너지 위기에 직면했다. 주민들의 식수 확보와 농작물 수확이 심각한 위협에 처해 있다.

    · 헝가리,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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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에 의도적 산불 방화 의혹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 의도적으로 산불을 낸다는 혐의 제기 소방관과 환경단체는 조명탄 투하로 숲과 농작물 파괴 중이라고 주장 레바논 자연환경 파괴의 장기적 군사 전술로 평가

    · 레바논, 남부

  11. 재해·재난

    UN, 초강력 엘니뇨로 4,900만 명 추가 기아 경고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이 초강력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4,900만 명이 새로이 기아 상태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 세계 45개국에서 급성 식량 불안정 상태의 인구가 2억 7,4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엘니뇨로 인한 극한 기후와 농작물 흉작이 저개발국의 식량 위기를 심화시킬 것으로 우려된다.

  12. 재해·재난

    영국 가뭄 심화로 식량 부족 우려, 농민들 경고

    영국 농민들이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식량 부족 위기를 경고했다.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이 농작물 수확과 축산업에 직접적 타격을 주고 있다. 식량 생산 감소로 수입 의존도 증가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영국

  13. 재해·재난

    가고시마 시모코시키지마서 올해 첫 미칸코미바에 포획…현 전역 방제 비상

    시모코시키지마(下甑島)에서 올해 첫 미칸코미바에(오리엔탈 과일파리) 1마리가 유인 트랩에 포획. 아마미시·야쿠시마초에서도 추가 확인돼 가고시마현 전역 방제 대책 시급. 감귤 등 농작물 피해 예방 위한 신속한 초동 조치 필요 지적.

    · 일본, 가고시마현 시모코시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