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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예년보다 빠른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고위험군 항바이러스제 급여 확대
질병관리당국이 외래환자 1000명당 의사환자 25.3명 기록으로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9월 21일부터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되며, 고위험군은 진단검사 없이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행 기준 조기 초과에 따라 당국이 접종과 치료제 급여 확대로 중증 사례 최소화에 나섭니다.
AI경제·금융
현대바이오, SFTS 치료제 임상 2상 본격
현대바이오가 SFTS 치료제 임상 2상을 국내에서 본격 추진합니다. 치명률이 높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에 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 효능을 검증합니다. 내년 5월 투약 시작을 목표로 일정에 맞춰 임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재해·재난
질병청,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예년보다 한 달 빨라
질병청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36주차 의사환자 분율이 기준치의 2배를 넘어 유행이 본격화되었습니다. 고위험군 항바이러스제 건강보험 적용, 21일부터 예방접종 시작 예정입니다.
AI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감염 4천 명 돌파…보건당국 “바이러스 변이 가능성 조사”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진자가 4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아프리카 보건당국이 바이러스 변이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당국은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접촉자 추적에서 전수 방문조사 체계로 대응 방식을 전환하기로 했다. WHO와 아프리카 CDC는 항바이러스제 및 백신 활용을 확대하며 대응 수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