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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부산교육청, '초등 수리력 보장' 수업혁신 정책 포럼 개최

    부산교육청이 초등 수리력 향상을 위한 수업혁신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KAIST 김재경 교수가 '사람을 살리는 수학'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교실 수업 혁신의 여섯 번째 과제로 학생 중심의 수학 교육 개선을 모색했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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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제주 교육감 선거 첫 TV토론, AI·IB 교육 놓고 3인 정책 대결

    제주 교육감 선거 첫 TV토론에서 고의숙·김광수·송문석 후보가 정책 대결을 펼쳤다. AI 교육과 IB 도입 등 미래 교육과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성적보다 성장"을 강조하는 등 교육 비전을 놓고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 제주도

  3. 외교·국제

    영국 정부, 교사 급여 인상 전액 지원 결정…교육노조 승리 선언

    영국 정부가 교사 급여 인상을 정부 예산으로 전액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학교들이 자체 예산에서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 정책 전환이다. 전국교육노조는 노사 대립 속에서 이를 주요 승리로 평가했다.

    · 영국, 잉글랜드

    AI
  4. 외교·국제

    조용식 울산교육감 '교원 감축·교부금 축소' 철회 촉구

    조용식 울산교육감이 교원 정원 감축과 교부금 축소 정책 철회를 요구했다. 현장 현실을 외면한 탁상행정으로 공교육이 후퇴한다고 비판했다. 정책 보완·철회 여부와 후속 논의 방향이 주목된다.

    · 대한민국, 울산

  5. 일반

    WA 초등학교 교실 스크린 타임 제한 시범 도입

    서부 오스트레일리아가 2027년부터 일부 초등학교에서 교실 스크린 사용 제한 시범 운영. 대면 수업과 실습 학습 회복을 위한 '백 투 베이직스' 정책.

    · 오스트레일리아, 퍼스

  6. 외교·국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100일 ‘4대 과제’ 발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 100일을 맞아 4대 핵심과제를 확정했다. 민주주의 교육 확립, 미래 인재 양성, 행정 혁신을 중심으로 정책을 실행한다. 이후 세부 시행계획과 성과 관리가 관건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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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전남·광주 통합교육청, 출범 100일 ‘4대 과제’ 발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 100일을 계기로 ‘K-교육특별시’ 4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전남·광주 교육 자원 결합 통합 정책을 본격화한다. 영재학교 및 과학고 3교 체제 구축 등 미래 인재 로드맵을 제시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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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영국, 2029년부터 직업 교육 과목 포함한 GCSE 대폭 개편

    영국이 2029년부터 직업 교육 과정을 GCSE에 정식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건설, 미디어, 아동발달 등 실무 과목으로 학생들의 진로 선택지를 확대한다. 약 100만 명의 미취업·미훈련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 정책 개혁이다.

    · 영국,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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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경기도교육청, 성남 하원초를 'RAS 우수교 1호'로 지정…실리콘밸리 견학 기회 제공

    경기도교육청이 성남 하원초를 독서·예술·운동(RAS) 교육 우수교 1호로 지정했다. 우수 학생들에게 미국 실리콘밸리 견학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RAS 교육을 경기 전역 학교로 확산시키는 정책의 첫 단계다.

    · 대한민국,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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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연천군, 주민 503명 의견 수렴해 '연천형 교육혁신' 구체화

    연천군-연천교육지원청이 503명 주민·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정책 설문조사 실시 응답자 90%가 교육 분야 집중 투자 지지, 정책 중요도 평균 4.38점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한 '연천형 교육혁신' 정책 구체화에 활용

    · 대한민국, 연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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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영국·웨일스·북아일랜드, 수십만 학생 GCSE 성적 발표

    영국 잉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의 수십만 학생이 GCSE 성적을 받았고, 번럼 총리가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의무적 GCSE 재시험이 청소년 정신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며, 정부는 현 정책 변경을 검토 중이다. 성적 발표는 학생들의 진학과 진로 결정에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 영국

    AI
  12. 외교·국제

    번햄의 교육 계획, 노동당 학교법과 '모순'…보수당 맹비판

    스타머 전 당수가 추진한 교육 개혁(50% 대학 진학 목표 폐지)과 유사하게, 후임자 번햄이 기술·도제 교육 중심의 교육 시스템 개혁안을 발표했다. 보수당은 번햄의 계획이 노동당의 학교법과 '직접 모순'된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영국 교육 정책의 방향성을 둘러싼 노동당 내 일관성 논쟁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 영국

  13. 외교·국제

    한국·브라질 교육협력 본격화, 한국어·AI교육 MOC 체결

    교육부가 브라질 교육부와 교육협력각서(MOC)를 체결, 1966년 문화협정 이후 첫 공식 교육분야 협력 문건 체결 한국어교육·고등교육·AI·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분야 협력 기대, 브라질 내 한국어 수강 학생 1886명 중남미 지역 교육 관계망 확대 및 한국 교육정책 경험 공유의 기반 마련으로 평가

    · 브라질, 브라질리아

  14. 외교·국제

    인도 교육부 장관에 오른 프랄하드 조시는 누구인가

    프랄하드 조시가 인도의 새로운 교육부 장관으로 임명됐다. 조시는 2019년부터 내각에서 활동해온 베테랑 정치인이다. 모디 총리와의 가까운 관계가 교육 정책 추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인도

  15. 일반

    앨버타주 10월 분리주의 국민투표, 이민자 겨냥한 5개 질문에 '건강보험·교육 혜택 박탈' 우려 확산

    앨버타주 10월 국민투표에 포함된 5개 이민 관련 질문이 임시 거주자 26만 명의 건강보험·교육 혜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스미스 주지사는 분리주의 질문에는 반대하지만 이민·헌법 개혁 관련 9개 질문에는 찬성하며 캠페인을 예고했다. 전문가들은 질문 내용이 모호하고 서로 모순돼 유권자 혼란을 야기하며, 정책보다 정치적 목적이 크다고 비판했다.

    · 캐나다, 캘거리

  16. 분쟁·군사

    미국 제재에 무너지는 쿠바, 교육·관광 기반 붕괴

    미국 제재로 쿠바의 전력난·에너지 부족이 심화되면서 대학입학시험 취소, 거리 오염 등 사회 기반이 붕괴되고 있다. 교육과 관광 두 기반산업이 동시에 위기를 맞았고, 글로벌 호텔 철수와 국제 금융거래 중단이 악순환을 심화시키고 있다. 60년 제재 정책이 카리브해 섬나라의 기본 인프라를 붕괴시키고 있으나 양국 대립은 여전한 상태다.

    · 쿠바

  17. 일반

    서강대·우송대·강남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4,163명 선발

    서강대·우송대·강남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으로 총 4,163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9월 초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하며, 전형별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미적용한다. 대학들이 다양한 전형을 통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려는 입시 정책을 추진한다.

    · 대한민국

    AI
  18. 일반

    인구전략위, 115명 국민참여단 첫 토론회 개최

    인구전략위원회가 115명 국민참여단과 첫 토론회를 열었다. 교육·건강·돌봄·일자리 4개 분야를 논의했다. 11월 21일 2차 토론회에서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

  19. 일반

    부산항만공사-부산대 로스쿨 협약 후속 추진

    부산항만공사와 부산대 로스쿨이 해사법무·항만정책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후속 협약을 추진합니다. 지난 1월 포괄적 업무협약의 후속으로, 해사법무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프로그램과 연구 성과가 협력의 실효성을 가를 전망입니다.

    · 대한민국, 부산

    AI
  20. 재해·재난

    기후위기, 여아 생존 위협…조혼·임신 위험 2배

    기후 재난으로 학업이 중단된 여아는 조혼·원치 않는 임신 가능성이 또래보다 2배 높다고 전해졌다. 국제사회는 기후 대응 정책에 여아 보호와 보건 예산을 우선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교육 중단이 취약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재원 결합형 정책이 강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