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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에 긴급구조금 5천만 원

    인천지방공소청이 흉기 난동 피해자에게 긴급구조금 5천만 원과 생활안정비 350만 원을 우선 지급한다. 피해자 8명은 국선변호사 선정이 완료되어 법률 지원을 받는다. 유관기관과 협력해 추가 지원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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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자녀에 흉기 위협·폭행 부부, 징역형 집행유예

    자녀에게 흉기 위협과 폭행을 한 부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보호관찰과 재범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집행유예인 만큼 재범 여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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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 전자감독 등급 하향

    법무부는 최충락의 전자감독 등급을 ‘고위험’에서 ‘집중’으로 하향했습니다. 등급 하향 배경에는 법무부의 인력 부족이 거론됐습니다. 보호관찰관 1인당 관리 대상 증가로 관리 사각지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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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흉기 협박 허위신고로 경찰 업무 방해한 30대 입건

    A씨는 지난 20일 112에 수십 차례 거짓 신고를 한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코드 제로를 발령하고 인력을 투입했지만 현장에 부상자는 없었다. 허위 긴급신고가 경찰 자원과 대응에 부담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5. 분쟁·군사

    20년 사실혼 여성 살해한 70대, 살인 혐의 기소

    20년 사실혼 관계였던 6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성이 기소됐다. 검찰은 경찰의 강도살인 혐의는 추가 입증이 필요하다고 보고 살인죄를 적용했다. 재판에서는 살인 성립과 강도 요소 관련 입증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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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옛 연인 살해 70대 남성 기소…스토킹은 불송치

    70대 남성이 옛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범행 전 스토킹 신고가 있었지만 경찰은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판에서는 신고 처리 경위와 위험 인식, 범행의 관련성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