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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우간다 진자 지역 번개로 사탕수수 노동자 2명 사망

    진자 지역 사탕수수 농장에서 번개가 치며 노동자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현지 보안 당국이 사고를 확인했다.

    · 우간다, 진자

  2. 재해·재난

    케냐 에볼라 확진자 9명으로 증가, 보건당국 경계 강화

    케냐 보건당국이 에볼라 신규 확진 1건을 확인해 총 9명으로 늘었다. 모든 사례가 한 클러스터에 속하며 지역사회 전파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 케냐, 나이로비

  3. 재해·재난

    케냐, 에볼라 두 번째 확진자 발생

    첫 환자 가족인 39세 남성이 에볼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이 접촉자 108명을 격리하고 추적 조사를 진행 중이다.

    · 케냐, 나이로비

  4. 재해·재난

    콩고 민주 공화국 에볼라 확진 1만 명 돌파

    에볼라 발병 이후 확진자가 1만 60명, 사망자 4,887명에 달했다. 이투리·북키부 주 등 동부 지역에서 신규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이투리 주

  5. 재해·재난

    신드주 원숭이두창 확산, 보건 당국 감시 강화

    신드주에서 최근 일주일간 7건의 원숭이두창(mpox) 신규 사례가 보고되며 누적 확진자가 98명에 달했다. 보건당국은 접촉자 추적과 감염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 파키스탄, 카라치

  6. 재해·재난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지원금 1조 원 행방 논란

    민주콩고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9,212명을 넘어 확산세가 가팔라졌다. 국제 지원금 9억 6,200만 달러 중 7억 달러의 사용처가 확인되지 않아 논란이다. 자금 집행 투명성과 방역 대응의 지속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 민주콩고

  7. 재해·재난속보

    케냐서 에볼라 2번째 확진…첫 환자 가족

    케냐에서 에볼라 2번째 확진자가 확인됐다. 39세 남성은 첫 확진자 가족으로, 이미 격리 중이었다. 당국은 첫 확진자 접촉자 128명 중 113명을 추적 관찰 중이다.

    · 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