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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우간다 진자 지역 번개로 사탕수수 노동자 2명 사망
진자 지역 사탕수수 농장에서 번개가 치며 노동자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현지 보안 당국이 사고를 확인했다.
재해·재난
케냐 에볼라 확진자 9명으로 증가, 보건당국 경계 강화
케냐 보건당국이 에볼라 신규 확진 1건을 확인해 총 9명으로 늘었다. 모든 사례가 한 클러스터에 속하며 지역사회 전파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재해·재난
케냐, 에볼라 두 번째 확진자 발생
첫 환자 가족인 39세 남성이 에볼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이 접촉자 108명을 격리하고 추적 조사를 진행 중이다.
재해·재난
콩고 민주 공화국 에볼라 확진 1만 명 돌파
에볼라 발병 이후 확진자가 1만 60명, 사망자 4,887명에 달했다. 이투리·북키부 주 등 동부 지역에서 신규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재해·재난
신드주 원숭이두창 확산, 보건 당국 감시 강화
신드주에서 최근 일주일간 7건의 원숭이두창(mpox) 신규 사례가 보고되며 누적 확진자가 98명에 달했다. 보건당국은 접촉자 추적과 감염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재해·재난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지원금 1조 원 행방 논란
민주콩고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9,212명을 넘어 확산세가 가팔라졌다. 국제 지원금 9억 6,200만 달러 중 7억 달러의 사용처가 확인되지 않아 논란이다. 자금 집행 투명성과 방역 대응의 지속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재해·재난속보
케냐서 에볼라 2번째 확진…첫 환자 가족
케냐에서 에볼라 2번째 확진자가 확인됐다. 39세 남성은 첫 확진자 가족으로, 이미 격리 중이었다. 당국은 첫 확진자 접촉자 128명 중 113명을 추적 관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