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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강훈식 비서실장, UAE 칼둔 청장과 650억 달러 경제협력 실질 이행 점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UAE 칼둔 청장과 면담해 650억 달러 규모 경제협력 사업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양측은 방산과 인공지능 등 첨단 전략산업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한-UAE 경제 협력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했다.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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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시리아 경제 대표단 방문…레바논과의 무역 확대 기대

    레바논의 전임 경제부 장관 무함마드 샤키르가 시리아 경제 대표단 방문을 긍정 평가 양국 간 무역 확대 및 사전 인가 절차 취소 기대 중동 경제협력 재개의 신호로 해석

    · 레바논, 베이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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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한성숙 총리, 중앙아 3개국과 자원·AI 경제협력 확대 제안

    한성숙 총리가 중앙아시아 3개국 대통령과 만나 광물, 에너지, AI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과 공급망 허브 구축, 합작펀드 조성 등 5건의 협력 문서를 체결했습니다. 한국의 자원 다변화와 미래산업 진출 전략을 반영한 경제외교로 평가됩니다.

    ·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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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베냉, 사헬 불안 속 나이지리아와 무역 강화

    베냉이 사헬 지역 군사 정변으로 북쪽 무역로가 차단되자 나이지리아와의 무역·투자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APIEx CEO가 나이지리아 기업과의 MoU 체결과 직항 노선 계획을 밝혔다.

    · 베냉, 코토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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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부르키나파소, 나이지리아와 경제·안보 협력 강화 추진

    부르키나파소 외무장관이 나이지리아와의 경제·안보 협력을 심화하자고 제안했다. 양국 민간 부문 교역과 투자 확대를 논의 중이다.

    · 부르키나파소, 와가두구

  6. 경제·금융

    최태원 '한국·멕시코, 제조업 넘어 첨단산업·문화로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 중 한국 경제인 300여 명이 참석한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됐다. 양국은 제조업 중심의 기존 협력에서 첨단산업·에너지·문화창조산업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했다. 최태원 회장을 포함한 양국 경제계가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합의했다.

    · 멕시코, 멕시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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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시진핑 주석, 워싱턴 방문 시 중국 기업인 대표단 불참 예상

    시진핑 주석이 워싱턴 방문 시 중국 기업인 대표단 불참 예상 업계는 목요일 국빈만찬에 중국 경영진 참석을 기대했으나 현 준비상황은 다른 양상 주요 상업적 합의 체결 기대감이 낮아지는 신호로 평가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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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미·중 경제수장 뉴욕서 회동…정상회담 앞두고 의제 조율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가 20일 뉴욕에서 회담. 24일 백악관 정상회담을 앞두고 AI, 희토류 등 경제 의제 조율. 양국 간 경제 현안 최종 협의 예정.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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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미셸 스틸 대사와 동맹 발전 논의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와 면담했습니다. 안보를 넘어 경제·첨단산업 등 다양한 분야 협력 확대에 합의했습니다. 한미동맹의 포괄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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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이 대통령 '미래의 실크로드, 한·중앙아 청년들에 희망 열어줄 것'

    이재명 대통령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만찬을 주최했습니다. 에너지와 첨단기술 등 다방면의 미래 협력을 강화하기로 다짐했습니다. 한·중앙아 청년 세대에게 새로운 경제적 희망을 열어갈 계획입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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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한국-중앙아시아 첫 정상회의서 '서울 선언' 채택…'새 역사의 출발점'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처음 개최한 정상회의에서 '서울 선언'을 채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정상들과 함께 경제·외교 협력을 논의하고 한-우즈베키스탄 협정을 체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 협력 이니셔티브를 발족하며 '새 실크로드' 구상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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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제·금융

    중국, 14조 투입해 핑루운하 개통…아세안과 물류망 연결

    중국이 14조 규모 투자로 내륙-해상을 잇는 핑루운하를 개통했다. 건국 이후 처음으로 실현된 대규모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물류비 절감과 아세안 교역 확대 등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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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제·금융

    말레이시아·싱가포르, 9월 내 특별경제구역 협정 서명 전망

    조호르-싱가포르 특별경제구역(JS-SEZ) 협상이 막바지다. 9월 내 협정 서명이 예상된다. 100,000개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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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제·금융

    OECD, 한국 2026년 성장률 전망 3.7%로 상향…G20 중 최대 폭 조정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한국의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을 3.7%로 1.1%포인트 상향했다. 한국의 성장률 전망 상향 폭은 주요 20개국 가운데 가장 컸으며,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에 따른 수출과 산업생산 호조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OECD는 한국의 올해 물가상승률을 3.0%로 전망했으며, 내년 성장률 전망은 2.6%, 물가상승률 전망은 2.7%로 각각 상향했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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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북한, 불법 노동자 파견 지적한 MSMT 보고서에 '조작된 모략' 반발

    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MSMT)이 11개국 참여 속에 북한의 불법 노동자 파견 실태를 공개했습니다. 북한은 보고서가 경제협력을 왜곡한 조작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해외 노동자 파견은 북한의 국제 제재 우회 및 외화 벌이 수단으로 지목돼 왔습니다.

    ·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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