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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영국 남부 지역 심각한 가뭄 선포

    영국 환경청이 콘월·데번 등 남서부와 남동부 일부 지역에 심각한 가뭄을 공식 선포했다. 저수지 수위가 기록적으로 낮아지며 물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

    · 영국, 콘월

  2. 재해·재난

    농업용 저수지 5곳 중 1곳 가뭄 비상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의 19.5%가 가뭄 경계·심각 단계에 진입했다. 올해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73.8% 수준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저수율과 강수 추이를 바탕으로 단계별 대응이 이어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3. 재해·재난

    스리랑카 동부·북부 가뭄 피해 심화

    동부와 북부 지역에서 심각한 가뭄이 지속되며 12개 구역 16만 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 기상청은 오후 소나기와 뇌우를 예보했으나 건조 지역은 여전하다.

    · 스리랑카, 동부·북부 지역

  4. 경제·금융

    라팜파, 가뭄과 과잉 강수로 수확 차질

    라팜파주 남부는 가뭄, 북동부는 과잉 강수로 농기계 진입 어려움. 주 정부, 엘니뇨 대비 수로 개선 중.

    · 아르헨티나, 라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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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운문댐 저수율 22.9%…대구 비상, 다음 달 금호강 물 공급 검토

    운문댐 저수율이 22.9%까지 떨어지며 가뭄이 심각해졌다. 대구시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11월 초부터 금호강 물 혼수 공급을 계획한다. 공급 방식과 확정 규모는 추가 확인이 요구된다.

    · 대한민국, 대구

  6. 경제·금융

    양양 송이 1kg 162만 원 돌파…역대 최고가

    강원 양양 송이가 가뭄으로 출하량이 줄며 가격이 급등했다. 1등품 공판가가 162만 3700원으로 올라 지난해 최고가를 경신했다. 고가 흐름은 가뭄이 계속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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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37일째 도쿄 ‘무강수’…일조량 부족에 물가 비상

    도쿄에서 37일째 비가 내리지 않는 가운데 일조량 부족이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9월 강수량은 평년의 236%지만, 기록적 일조량 감소로 소비 심리가 위축됐다고 전해졌습니다. 농산물 가격이 30% 이상 급등할 것으로 전망돼 물가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일본, 도쿄

  8. 경제·금융

    카우베리 강 물 분쟁, 대법원 명령 유보

    타밀나두가 카르나타카에 11 TMC 물 즉시 방류를 요청한 소송에서 인도 대법원이 명령을 유보했다. 카르나타카는 가뭄을 이유로 방류 어려움을 주장했다.

    · 인도, 타밀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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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발라톤호 일대 폭우, 43mm 강수량 기록

    10월 11일 헝가리 발라톤호 주변에 폭우가 쏟아졌다. 발라톤케네세에서 43mm, 여러 지역 30mm 이상 강수. 가뭄 해소에 도움이 되지만 추가 비 필요.

    · 헝가리, 발라톤케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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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제·금융

    '금송이' 양양 송이, ㎏당 171만 원 역대 최고가로 공판 종료

    양양 송이는 생육기 가뭄으로 생산량이 급감하며 공판에서 ㎏당 171만 원의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하루 수매량이 30kg 이하로 줄어들면서 지난 8일 공판이 조기 종료됐다. 기상 여건과 수급 변화가 가격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양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