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팜파주 농업 당국은 남부 지역 가뭄과 북동부 과잉 강수로 수확이 복잡해졌다고 밝혔다. 에두아르도 카스텍스 지역에서 남쪽 절반이 가뭄 비상사태, 북동쪽은 부에노스아이레스·코르도바에서 유입된 물로 농기계가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Chapaleufú와 Maracó 지역에서 특히 피해가 크다. 가축 사육두수는 320만 두로 유지되지만 올해 19만 2천 두 감소했다. 정부는 엘니뇨 대비 수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라팜파, 가뭄과 과잉 강수로 수확 차질
2일 전0조회 0아르헨티나, 라팜파
AI라팜파주 남부는 가뭄, 북동부는 과잉 강수로 농기계 진입 어려움. 주 정부, 엘니뇨 대비 수로 개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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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riculture#weather#pamp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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