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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자바 M6.6 강진 발생

    2026년 9월 11일 UTC 21:23 자바 지역에 M6.6 지진 발생 진앙은 자카르타 북동쪽 약 125km, 깊이 358km 인명·재산 피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

    · 인도네시아, 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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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불법 이민자 추적 작전' 지시, 트럼프와 보조 맞춰

    콜롬비아의 극우 대통령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가 불법 이민자 추적 작전을 이번 주 내에 시작하도록 지시했다. 임기 2주 만에 이민 통제를 긴급 정책으로 추진하며 도널드 트럼프의 입장과 일치한다. 규모 7.4 지진으로 피해가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의 발표다.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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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여진 21~30일 지속 전망

    BMKG, 동누사텐가라 여진 21~30일 더 이어질 것으로 예측 최근 지진 후 여진 활동 지속 우려 재난 대비 강조

    · 인도네시아, 동누사텐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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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이재명 대통령, 인니 플로레스섬 강진에 '깊은 위로' 전해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강진으로 사망자 68명, 이재민 1만 3천 명 발생. 지진 이후 여진이 1,500여 차례 이상 계속되고 있으며 17일 규모 5.9 여진 발생. 한국 대통령이 피해국에 위로의 뜻을 전했다.

    ·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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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대통령, 강진 피해 속 트럼프에 관세 유예 요청

    콜롬비아 대통령이 강진으로 300명 이상이 사망한 재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관세 유예를 요청했다. 서부 도시 깔리와 페레이라가 지진으로 초토화됐다. 콜롬비아는 자연재해와 미국 관세라는 이중 경제 위기에 처했다.

    · 콜롬비아, 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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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규모 7.7 강진 사망자 51명으로 늘어…수천명 대피

    인도네시아 동부 플로레스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7.7 지진으로 사망자가 51명으로 늘었다. 구조 당국은 산사태로 고립된 지역을 중심으로 매몰자를 찾는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101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900채 이상의 주택이 파괴되고 약 5천명이 임시 대피소로 이동한 가운데 통신 장애와 정전이 구조 작업을 방해하고 있다.

    · 인도네시아, Rut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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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콜롬비아 7.4 강진 뒤 외국 구조팀 요청 지연…72시간 골든타임 임박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한 뒤 정부가 초기에는 자체 인력으로 충분하다고 판단해 일부 해외 구조팀 수용을 미뤘다. 이후 콜롬비아 정부는 미국, 엘살바도르, 에콰도르, 이스라엘 등 4개국에 전문 구조팀을 요청했다. 해외 구조팀 요청이 지연되면서 생존 가능성이 높은 72시간의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 콜롬비아, 보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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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150명 이상…구조견·드론 투입

    콜롬비아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최소 150명이 사망했다. 구조견과 드론을 투입한 구조대원들이 붕괴 건물 잔해에서 생존자를 찾기 위해 긴급 작업을 전개 중이다. 추가 사상자 발생 가능성이 있어 구조 활동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콜롬비아

  9. 외교·국제속보

    이스라엘 외무장관, 콜롬비아에 지진 지원 의사, "필요한 모든 것 도울 준비"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콜롬비아 강진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지원 의사를 밝혔다. 그는 오마르 불라 콜롬비아 외교장관에게 이스라엘이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콜롬비아에서는 칼리 건물 20채 붕괴, 공항 6곳 운항 중단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 이스라엘, 예루살렘

  10.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국가재난관리위원회 소집…"지진 피해 대응 직접 지휘"

    콜롬비아 당국이 강진 직후 국가재난관리위원회를 즉시 소집하고 UNGRD와 함께 전국 피해 상황 평가에 착수했다. 진앙지 산호세델팔마르에는 피해·이재민 대응 조율을 위한 통합지휘소가 설치됐다. 당국 책임자는 피해 지역인 페레이라를 직접 방문해 정부 대응을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 콜롬비아, 보고타

  11.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발생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현장 영상이 다시 확산되기 시작했다. 지진 발생 이후 관련 영상이 재확산되면서 현지 상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제공된 정보에는 지진의 구체적인 발생 지점이나 피해 규모는 포함되지 않았다.

    · 콜롬비아, 보고타

  12. 재해·재난

    구마모토 지진 구조 거의 완료…남은 큰 문제는 '물'

    일본 구마모토 강진의 구조 활동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으나 식수 부족이 새로운 위기로 부상 폭염 속 열악한 대피소 환경으로 열사병 환자 증가, 사망자는 35명으로 집계 당국은 식수 공급 체계 구축과 대피소 환경 개선에 주력할 예정

    · 일본, 구마모토

  13. 경제·금융

    도요타 주가 3% 급락, 상반기 생산·판매 2년 만에 감소

    도요타(7203.T) 주가가 7월 30일 3,126엔으로 3.04% 하락했다. 구마모토 지진으로 인한 공장 가동 중단과 상반기 실적 부진이 배경이다. 주간 상승세(+7.9%)에도 불구하고 중국 수요 약세와 RAV4 모델 체인지 영향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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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역에서 규모 5.8 여진 발생

    구마모토 지역에서 규모 5.8의 여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서 지진 정보를 공식 발표했다. 주민 대피 및 피해 상황 파악이 진행 중이다.

    · 일본, 구마모토

  15. 재해·재난속보

    일본 기상청 긴급지진속보: 구마모토 가고시마에서는 강한 흔들림에 주의

    · 일본, 가고시마

  16.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진, 현 내 약 4만4천 가구 정전 상황에…

    규슈전력에 따르면 29일 오전 0시 30분 기준 구마모토현 내 약 4만4천140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야쓰시로시 약 1만3천410가구를 비롯해 우키시, 미사토정, 마시키정, 히카와정 등에서 정전이 이어지고 있다. 앞선 오후 10시 40분 기준 약 4만1천 가구보다 늘어난 수치로, 진도 7 지역에서는 단수도 발생했다.

    · 일본, 구마모토

  17.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미사토정, 지진 피해로 대피소 설치 불가…주차장·운동장 11곳 임시 개방

    구마모토현 미사토정은 대피시설 안전 미확인으로 정식 대피소를 운영하지 못하고 있다. 청사 주차장과 운동장 등 11곳을 임시 개방해 주민들의 차량 대피를 지원하고 있다. 당국은 부상자 발생 여부와 추가 피해 상황을 계속 조사 중이다.

    · 일본, 구마모토

  18. 재해·재난

    TSMC 구마모토 공장 "가동 점차 정상화" 전해져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TSMC의 구마모토 반도체 공장 직원들이 대피했다. 중국 재련사는 TSMC 측이 공장 가동이 점차 정상화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으나, 일본 현지 매체는 여전히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지진으로 규슈 지역 일대에서 정전과 교통 마비가 발생했으며 TSMC 주가도 하락세를 보였다.

    · 일본, 구마모토

  19.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여파…히카와마치 의료센터에 부상자 약 80명 치료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히카와마치 의료센터에서 약 80명의 부상자가 치료를 받았다. 부상자는 건물 붕괴와 낙하물 등 지진 피해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응급의료 대응을 강화하고 추가 피해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있다.

    · 일본, 구마모토

  20. 재해·재난속보

    일본 기상청 "규모 7 강진 이후 여진 61회 발생…강한 흔들림·쓰나미 가능성 경고"

    일본 기상청은 규모 7 강진 이후 진도 1 이상 여진이 61회 발생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지진 활동이 매우 활발해 추가 강한 흔들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해저 대형 지진 발생 시 쓰나미 위험도 있는 만큼 지속적인 경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일본, 구마모토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