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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러시아, 타지키스탄-아프간 국경 안보 지원 지속

    러시아가 타지키스탄-아프간 국경 강화를 위한 군사·기술 지원을 계속하기로 했다. CSTO 프로그램에 따라 장비와 무기 공급이 진행 중이다.

    · 타지키스탄, 두샨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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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EU 연료 가격 급등, 이탈리아도 횡재세 논의

    EU 전역 연료 가격 상승으로 이탈리아를 포함한 국가들이 기업 대상 횡재세 도입을 검토 중이다. 에너지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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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현대차 국내 ‘급제동’·미국 ‘풀악셀’…픽업 시장 냉각

    현대차는 올해 국내 판매가 16.3% 감소했다. 미국에선 역대 동기 최다 판매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고금리·경기 둔화로 국내 픽업트럭 8월 신규등록이 전년 대비 49.1% 급감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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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 통보…규모·경위 조사

    지난 4일 서울사이버대가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통보를 받았다. 재학생과 교직원 구성원 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는 비상대책 TF를 구성해 유출 규모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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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다카이치 '한국은 중요한 이웃' 안보·경제 협력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한국을 중요한 이웃이라고 지목하며 안보·경제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일본 정부는 식품 소비세 감세와 17개 전략 분야 투자로 경제 성장을 추진한다. 발언은 양국 협력 의제를 확대하는 신호로 평가되며 구체 후속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일본, 도쿄

  6. 분쟁·군사

    이란, 9월 말까지 이라크 쿠르드 지역 드론 공격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9월 24일 이라크 쿠르드 자치구에 드론 공격을 가했다. 9월 2일에도 에르빌 지역 미군 시설을 겨냥한 미사일·드론 공격을 주장했다. 2026년 2월 이후 쿠르드 지역에 1,000회 이상 공격이 이어졌다.

    · 이라크, 에르빌

  7. 재해·재난

    프랭클린 열대성 폭풍, 도미니카 공화국 강타

    프랭클린 열대성 폭풍이 도미니카 공화국을 통과하며 강한 비와 홍수를 일으켰다. 산크리스토발 주에서 1명 사망, 500여 가구 피해.

    · 도미니카 공화국, 산크리스토발

  8. 외교·국제

    농지 전수조사 두고 여야 대립 격화

    정부가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해 전수조사를 추진한다. 야당은 이를 신 소작제, 국가폭력으로 비판하며 여야 대립이 격화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 보유자 불이익이 없다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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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에스토니아, 러시아 국경 근처로 병력 이동

    에스토니아가 러시아 국경 인근으로 병력을 영구 배치하고 장거리 타격 능력을 강화한다. NATO 동부 전선 국가로서 러시아 위협에 대비하는 전략이다.

    · 에스토니아, 요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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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카자흐스탄 중부·동부, 눈·강풍·결빙 주의보

    카즈히드로메트는 10월 6~8일 중부와 동부 지역에 눈·비·강풍·결빙을 예보했다. 아스타나 첫 눈과 함께 도로 결빙 위험이 커졌다.

    · 카자흐스탄, 중부·동부

  11. 재해·재난

    남양주 주방기기 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남양주시 주방기기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이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남양주시는 인근 주민에게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 대한민국, 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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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대만 북부·동부에 호우 경보 발령

    중앙기상국이 북부와 동부 지역에 호우 경보를 발령했다. 계절성 북동풍으로 인해 많은 비와 기온 하락이 예상된다.

    · 대만, 타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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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제·금융

    NH농협은행 횡령·부당대출로 426명 징계

    NH농협은행에서 최근 5년간 횡령·부당대출 비위로 직원 426명이 징계를 받았다. 2021년부터 426건의 징계가 집계됐고, 대부분은 자체감사로 적발됐다. 중대한 비위에도 경징계로 재직 중인 사례가 다수 확인돼 제재 실효성 점검이 과제로 남았다.

    · 대한민국

  14. 재해·재난

    부산 제1만덕터널, 12일부터 심야 전면 통제

    부산 제1만덕터널이 12일부터 엿새간 심야 전면 통제된다. 통제 사유는 화재 안전설비 설치 공사로, 터널 이용이 불가능하다. 운전자는 제2만덕터널 등 주변 도로로 미리 우회해야 한다.

    · 대한민국, 부산

  15. 재해·재난

    KT, '2026 READY Korea' 산불진화 훈련 참여

    KT가 '2026 READY Korea' 산불진화 훈련에 참여했다.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사업자로 이동 기지국을 동시 운영하며 통신 서비스를 검증했다. 대형 재난 시 통신 대응력 점검과 운영 경험 축적에 의미가 있다.

    · 대한민국

  16. 외교·국제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와 외교 관계 단절

    10월 1일 에티오피아가 에리트레아 외교관 추방 후 양국 외교 관계 단절. 티그라이 분쟁 관련 상호 적대 행위 비난.

    · 에리트레아, 아스마라

  17. 재해·재난속보

    제주 차귀도 해상 어선 전복…9명 구조, 2명 실종

    제주 차귀도 해상 어선 전복으로 11명 중 9명이 구조됐다. 선장 등 2명은 현재 실종 상태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 대한민국, 제주 차귀도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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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서벵골 콜카타 기록적 폭우로 7명 감전사

    콜카타에 300mm 이상 폭우가 쏟아져 7명이 감전으로 사망했다. 지하철·기차 운행 중단과 홍수로 도시 기능 마비.

    · 인도, 콜카타

  19. 경제·금융

    리스본·포르투·파루 공항 지상조업 면허 2년 연장

    리스본, 포르투, 파루 공항의 지상조업 서비스 면허가 2년 더 연장됐다. 서비스 중단 없이 여행 일정에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 포르투갈, 리스본

  20. 경제·금융

    요르단 총리, 정부 기관 냉난방 사용 금지 발표

    요르단 총리가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에서 에어컨과 난방 장비 사용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에너지 절약과 재정 효율화를 위한 조치로 보인다.

    · 요르단, 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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