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열대성 폭풍의 중심이 도미니카 공화국을 통과했다. 폭풍은 바라고나 주 로스코코스에 상륙해 강한 비와 홍수를 일으켰다.
산크리스토발 주에서 한 남성이 물에 휩쓸려 사망했으며, 500여 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300여 명이 대피하고 6개 지역이 고립됐다.
당국은 10월 5일까지 적색·황색 경보를 유지하며 피해 상황을 점검 중이다.
프랭클린 열대성 폭풍, 도미니카 공화국 강타
2시간 전0조회 0도미니카 공화국, 산크리스토발
프랭클린 열대성 폭풍이 도미니카 공화국을 통과하며 강한 비와 홍수를 일으켰다. 산크리스토발 주에서 1명 사망, 500여 가구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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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홍수#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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