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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콜롬비아 좌익 게릴라 'ELN', 친정부 준군사조직에 전쟁 선포

    콜롬비아 좌익 게릴라 ELN의 지도자 안토니아 가르시아가 녹음 메시지를 통해 친정부 준군사조직에 전쟁을 선포했다. ELN은 1960년대 설립된 주요 좌익 무장조직으로 수십 년간 정부군과 우익 세력과 분쟁 중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선전포고가 콜롬비아 국내 갈등과 민간인 피해를 심화시킬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 콜롬비아

  2. 외교·국제

    북한, 휴전협정 73주년 '전승절' 기념행사 개최…김정은 참석

    북한이 조선전쟁 휴전협정 73주년을 맞아 '전승절' 기념행사 개최 김정은 총서기가 직접 참석한 가운데 군 행진 등 대규모 행사 진행 북한은 이 행사를 통해 국내 결집 강화와 군부 충성심 강화에 활용

    · 북한

  3. 외교·국제

    젤렌스키 만난 미 극우 논객 로라 루머, 친러 입장 180도 변회

    미국 극우 논객 로라 루머가 젤렌스키 대통령과 만난 후 친러 입장에서 180도 선회했다. 루머는 러시아 선전에 속았음을 인정하고 과거 발언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우크라이나의 적극적 외교 활동이 미국 내 보수진영의 여론 변화를 주도하는 사례로 주목된다.

    · 우크라이나, 미국

  4. 외교·국제

    푸틴 "러시아 고립 시도는 완전한 실패"

    푸틴 대통령 "러시아 고립 시도는 완전한 실패" 방위·안보 분야의 국제적 고립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다고 주장 러시아의 국방력 견고성을 대외적으로 선전하는 의도 해석

    · 러시아

  5. 재해·재난속보

    중국 중앙기상청, 12번 태풍 '홍샤' 최고 경보 발령

    중국 중앙기상청이 25일 올해 12번 태풍 '홍샤'에 최고 경보 발령 태풍은 26일 새벽 광둥성 선전~해풍 일대에 강한 태풍급 강도로 상륙 예정 상륙 후 북서쪽 이동하며 점차 약화될 것으로 예보

    · 중국, 광둥성

  6. 스포츠

    파라과이, 프랑스에 0-1 패배로 16강 탈락

    2026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가 프랑스에 0-1로 졌다. 엠바페의 페널티킥이 결승골이 됐다. 파라과이는 선전했으나 다음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 파라과이

  7. 외교·국제

    홍명보호 이란, 미국 비자 문제로 '전쟁 중' 2026 FIFA 월드컵 예선

    이란 축구팀이 미국 비자 문제와 정치적 긴장으로 시애틀 경기 참가에 어려움을 겪었다. 선수단은 멕시코 티후아나에 베이스캠프를 마련해 우회 작전을 펼쳤다. 홍명보 감독의 팀은 최악의 환경 속에서 2026 FIFA 월드컵 예선전에 출전했다.

    ·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8. 외교·국제

    중국 지도자의 방북 외교 의례, 금수산궁전 방문으로 북중 결속 강화

    중국 지도자들은 북한 방문 시 김일성·김정일의 시신 안치 장소인 금수산태양궁전과 우의탑을 방문하는 외교 의례를 준수한다. 북한은 만경대, 국제친선전람관 등 역사 시설과 농장·공장 등 경제 시설 방문을 통해 체제의 혁명성과 건설 성과를 홍보한다. 중국의 방북과 이러한 의례 방문은 북중 관계의 중요성을 강화하고 북한의 정치적 정당성을 국제적으로 표현하는 전략적 외교 수단이다.

    · 북한

  9. 분쟁·군사

    앤드루 테이트, 러시아 모스크바 출현…영국 여성 피해자들 '송환 지연' 의문

    성폭행·협박 혐의 앤드루 테이트가 러시아 모스크마 출현으로 논란 촉발 영국 여성 피해자들의 변호인은 송환 지연과 그의 러시아 방문 타이밍 의문 제기 테이트는 푸틴 지지자로서 크렘린궁 선전물 확산에 가담해온 것으로 보도돼

    · 러시아, 모스크바

  10. 외교·국제

    멕시코 전 대통령, 미국의 여당 약화 작도 비난

    멕시코 전 대통령 로페스 오브라도르가 미국의 여당 약화 음모 혐의를 제기했다. 미국 관리들이 멕시코 주지사 수사와 선전을 통해 야당 강화를 추진한다고 비난했다. 멕시코 주지사들 수사를 둘러싼 미국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 멕시코

  11. 외교·국제

    LA 부근 부유한 도시 전직 시장, 중국 요원 활동 인정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도시의 전직 시장이 중국 관리들의 지시에 따라 친중 선전을 벌인 혐의로 기소됐다. 미국 검찰은 피의자가 중국의 정식 요원으로 활동하며 조직적 영향력 행사에 나섰다고 지적했다. 사건은 미국 내 중국의 비공식 침투 활동이 지역 정치 지도층까지 미친다는 우려를 가중시킨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

  12. 일반

    최혜진, 미즈호 오픈 활약으로 세계랭킹 15위 올라

    최혜진이 미즈호 오픈에서 선전하며 세계랭킹 15위에 올랐다. 한국 여자골프 선수의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 향후 더 많은 국제대회 참가로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

    ·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