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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록히드 마틴, 마리에타 공장 F-35 10년 생산 계획 발표
록히드 마틴과 미 국방부가 F-35 전투기 850대 10년 생산 프레임워크 계약을 발표했다. 마리에타 공장에서 중앙 날개 조립을 담당하며 4,200개 일자리 지원이 예상된다. 의회 승인 후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경제·금융
리비아, 17년 만에 석유 탐사 입찰 개시
리비아 국영석유공사가 17년 만에 처음으로 석유·가스 탐사 입찰을 시작했다. 22개 블록을 대상으로 국제 투자 유치에 나선다.
AI일반
LA 시장 선거, 라만 측 AI 사칭 의혹 제기
10월 26일 LA 시장 후보 니티야 라만 측이 상대 카렌 배스 지지 PAC의 AI 사칭 광고에 대해 주·시 당국에 민원을 제기했다. 배스 측 PAC이 라만 목소리를 AI로 모방해 유권자를 속였다는 주장이다. LA 시장 선거가 2026년 중점 이슈로 부상했다.
AI경제·금융
하이랜드 밸리 구리 광산 파업으로 생산 축소
브리티시컬럼비아 하이랜드 밸리 구리 광산 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가 캐나다 최대 노천 구리 광산 생산이 축소됐다. 26일 서부 스탠다드 보도에 따르면 파업으로 운영이 축소됐다.
AI재해·재난
인도 동부 해안, 사이클론 '아르나브' 접근 경보
베이 오브 벵골 저기압이 10월 26일까지 심한 사이클론으로 발달할 전망. 안드라프라데시·오디샤 등 동부 해안에 극도로 많은 비 예상. IMD, 10월 28일경 상륙 가능성에 주민 대비 촉구.
경제·금융
시카고 시의회, 존슨 시장 예산안 청문회 시작
시카고 시의회가 10월 26일 브랜든 존슨 시장의 176억 달러 예산안 청문회를 개시했다. 기업세 인상과 경찰 소송 해결을 위한 4억 8100만 달러 차입 계획이 논의됐다. 시의원들은 예산 균형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며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 중이다.
재해·재난
베이 에어리어 해안 저지대 침수 주의령 발령
10월 26일부터 기록적 만조로 인해 샌프란시스코 베이와 태평양 해안 저지대에 침수 우려. 기상청, 목요일까지 해안 침수 주의령 유지. 비 없이도 2피트 이상 높은 수위로 도로·공원 침수 가능.
재해·재난
아프가니스탄 카불 지진 발생
10월 26일 힌두쿠시 지역에서 규모 5.2 지진 발생. 카불에서 진동 감지, 피해 보고는 제한적.
재해·재난
전국 가을비 월요일, 제주 강풍·침수 주의
월요일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고 낮 최고 25도로 포근하다. 제주도는 태풍 영향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가 필요하다. 만조 시간대인 오전과 오후 10시 30분경 해안가 저지대 침수에 주의해야 한다.
AI외교·국제속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승리 확률 10%로 급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의 2026 브라질 대선 승리 확률이 24시간 만에 73.9%p 하락해 10.0%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979만 달러를 넘어섰다. 2차 투표일인 10월 25일 개표 진행 중 초기 결과가 루라 후보 우세를 보이며 시장 참여자들의 전망이 급변했다.
일반
빌 게이츠, AI ‘진화적 사건’과 ‘최대 혼란기’ 경고
빌 게이츠는 AI를 ‘인류의 진화적 사건’으로 규정했다. 전문 영역에서 인간을 능가하며 노동 시장에 큰 변화가 올 것으로 봤다. 향후 20년을 최대 혼란기로 경고하며 사회적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외교·국제
트럼프 지지에도 백악관 참모진 반대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를 공개 지지했지만 백악관 참모진은 반대한다. 여론조사에서는 네타냐후 연합 예상 의석이 전체 120석 중 50석에 그쳐 과반이 어렵다. 총선 결과에 따라 미국의 대응과 메시지 조정 여부가 주목된다.
AI일반
바레인, 마약 밀매 용의자 6명 체포
내務부가 3건의 마약 사건으로 아시아인 6명을 체포했다. 압수 물품 시가 BD27,000 이상이다.
분쟁·군사
영국 국방장관, '전쟁 대비 1,000일' 러시아 위협 경고
영국 국방장관이 러시아 위협을 경고하며 전쟁 대비에 '1,000일'이 남았다고 밝혔다. 2030년까지 적대 세력의 공격 역량 강화를 염두에 두고 군사 역량을 서둘러 끌어올리자고 강조했다. 현 정부는 냉전 종식 이후 최대 규모의 국방비 증액으로 안보 태세를 강화 중이다.
AI외교·국제속보
브라질 대선 결선 4% 미만 승리 확률 51%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의 2026 브라질 대선 결선 4% 미만 승리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12.5%p 상승해 51.0%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23만 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여론조사들이 결선 투표를 앞두고 양 후보 격차를 1~3%p 수준으로 좁히면서 시장 참여자들의 전망이 변한 것으로 보인다.
경제·금융
CJ제일제당, 햇반 연매출 1.5조 목표
CJ제일제당은 햇반의 2028년 연매출 목표를 1조 5,000억 원으로 제시했다.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해 영양 맞춤형 제품과 해외 시장 공략을 핵심 수단으로 내세웠다. 내수 둔화 속 브랜드 확장 전략이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외교·국제
김정은, 중국 단둥 ‘당일치기’ 방문…북중 혈맹 재확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25전쟁 참전 기념일에 중국 단둥을 전격 방문했다. 시진핑 주석을 만나지 않은 이례적인 당일치기 일정으로 북중 혈맹 관계를 재확인했다. 면담 부재가 드러난 만큼 향후 북중 일정의 형태는 관찰 대상이다.
일반
인천 도화나들목 인천방향 진출로 30일부터 1차로로
인천방향 도화나들목 진출로가 30일 오후 1시부터 2차로에서 1차로로 축소된다.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 추진의 일부로, 도화대교 철거 등 후속 공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차로 변경에 따른 정체·혼선 가능성이 있어 현장 안내에 따른 운전이 필요하다.
재해·재난
태풍 참피로 전국 비…대구 KBO 1차전 불투명
2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예상된다. 제30호 태풍 참피 영향으로 대구에서 열 예정인 KBO 플레이오프 1차전 개최가 불투명하다. 강수 지속과 태풍 진로에 따라 경기 운영이 달라질 수 있다.
AI외교·국제
김정은, 신압록강대교로 당일치기 방중…왕후닝과 회담
김정은 위원장이 항미원조 기념일을 앞두고 중국 단둥을 방문해 왕후닝 주석과 회담했습니다. 완공 12년 만에 개통한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당일치기 방중을 진행하며 북중 협력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대교 개통 이후 교류 논의가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지만, 후속 일정은 확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