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 마틴, 마리에타 공장 F-35 10년 생산 계획 발표

1일 전0미국, 마리에타

록히드 마틴과 미 국방부가 F-35 전투기 850대 10년 생산 프레임워크 계약을 발표했다. 마리에타 공장에서 중앙 날개 조립을 담당하며 4,200개 일자리 지원이 예상된다. 의회 승인 후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록히드 마틴과 미 국방부가 22일 F-35 라이트닝 II 전투기 850대 이상을 10년간 생산하는 프레임워크 계약을 발표했다.

연간 156대 생산 속도를 유지하며 초기 예비 부품, 10년간 개조 키트와 유지보수, 국제 고객 주문까지 포함한다. 록히드 마틴은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최소 70억 달러를 자체 투자한다.

마리에타 공장에서 F-35 중앙 날개 조립을 담당하며, 조지아주에 약 4,200개 일자리를 지원하고 납세자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국가 안보와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언급했다. 의회 승인과 예산 배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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