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국영석유공사(NOC)는 26일 런던 투자 행사에서 17년 만의 석유·가스 탐사 입찰 라운드를 발표했다. 시르테, 무르주크 등 22개 블록을 대상으로 하며, 생산분배계약 방식으로 투자자를 유치한다. 현재 하루 140만 배럴 생산을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것이 목표다.
리비아, 17년 만에 석유 탐사 입찰 개시
1일 전0조회 0리비아, 트리폴리
AI리비아 국영석유공사가 17년 만에 처음으로 석유·가스 탐사 입찰을 시작했다. 22개 블록을 대상으로 국제 투자 유치에 나선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댓글
유사한 기사 보기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