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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KB금융, 고령운전자 위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3억 규모 무상 지원

    KB금융이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740명을 대상으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장착을 무상 지원한다. 전국 19개 시험장에서 장치 설치와 함께 운전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급발진 사고 예방과 고령층의 안전한 운전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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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속보

    세계 각국, 달 표준시 제정 추진…2030년 본격적인 달 개발 앞두고 국제 논의

    세계 각국이 달 탐사와 개발에 대비해 통일된 달 표준시를 마련하기 위한 논의에 나선다. 국제도량형총회가 오는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회의를 열고 달 표준시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달에서는 지구보다 시간이 하루 약 56마이크로초 빠르게 흐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정밀한 위치 측정을 위해 통일된 시간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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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와 연 600억 달러 손실' 주장…관세로 기업 복귀 언급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에서 미국의 캐나다 무역 적자가 연간 600억 달러라고 주장 "빼앗긴 미국 기업들이 관세 회피를 위해 본국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설명 미국의 관세 정책이 기업 복귀를 이끌고 있다는 입장 표현

    · 미국,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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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달러 강세에 환율 1380원대 상승 시도…'워시 발언' 영향

    원화 환율이 1370원대에서 1380원대로 상승 압력을 받는 중 미 워시 의장 발언으로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강달러 현상 촉발 위험선호 위축으로 안전자산 수요 증가로 원화 약세 심화 전망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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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건산연 '8.13 대책' 평가…금융·세제 지원 없이는 공급 목표 달성 어려워

    건설산업연구원은 정부의 8.13 주택공급 대책이 공급 확대에는 긍정적이나 금융·세제 지원이 부족하다고 평가 147만 호 목표 달성과 수도권 연 29.4만 가구 공급을 위해선 파격적 인센티브 필요 정부 대책이 종합성을 갖춰야 수요 진작과 시장 활성화가 가능하다고 지적

    · 대한민국,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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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속보

    GM, 캐나다 오샤와 공장서 대형 픽업트럭 생산 추진…자동차 산업에 11억 캐나다달러 투자

    GM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샤와 공장에서 차세대 대형 GMC 시에라 픽업트럭을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잠정 합의에는 캐나다 자동차 산업에 총 11억 캐나다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미국의 캐나다산 자동차 관세 인상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GM은 온타리오 내 생산시설을 유지하고 추가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 캐나다, Osh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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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스포츠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서 한국 대표단 4명 전원 메달 획득

    제19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 대표단 4명 전원이 메달 획득 41개국 169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개인전·단체전 고루 활약 지구과학 분야 국제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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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제·금융

    엔저·물가 상승으로 일본 방위 장비 조달비 최대 70% 급증

    일본의 방위 장비 조달비가 엔저와 물가 상승으로 최대 70% 급증했다. 고정 예산 구조로 인해 장비 도입 수량 감소와 일정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 일본의 방위력 증강 계획에 실질적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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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K뷰티, 미국 오프라인 시장 진출 가속…내달 대형 유통망 입점

    한국 화장품이 미국 시장에서 온라인 중심 판매에서 오프라인 대형 유통망으로 사업 구조를 확대하고 있다. 내달 주요 오프라인 유통업체 입점이 진행되면서 미국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는 중이다. 이는 화장품 섹터 주요 기업들의 하반기 실적 개선 근거로 평가되고 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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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제·금융속보

    인도, 러시아에 휘발유 공급 확대…두 달간 100만 배럴 육박

    인도가 러시아의 국내 연료 부족이 심화하는 가운데 최근 두 달 동안 약 100만 배럴에 달하는 휘발유를 러시아에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의 8월 해상 휘발유 수입량은 하루 약 12만5,000배럴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으며, 인도·튀르키예·모로코가 주요 공급국으로 나타났다. 러시아 정유시설에 대한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국내 휘발유 생산량이 최대 70% 감소하면서 러시아가 해외에서 연료를 수입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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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속보

    이란 교역량 25~35% 급감…페제시키안 “제재 영향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달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의 제재와 해상 봉쇄 속에서 이란의 교역이 25~35% 감소했다고 밝혔다. 수출보다 수입 감소폭이 더 컸으며,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대이란 제재가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미국 달러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생산과 경제적 자립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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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제·금융

    대구 달성군, 11년 숙원 화물자동차공영차고지 준공…영남권 물류 거점 도약

    대구 달성군이 11년 공사 끝에 화물자동차공영차고지를 준공했다. 총 610억 원을 들여 59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한 전국 세 번째 규모 시설이다. 화원읍·옥포읍의 주차난 해소와 영남권 물류 거점 역할을 목표로 한다.

    · 대한민국,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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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제·금융

    한국 개인투자자, 두 달간 미국 주식 10조 원 순매수…국내 주식 능가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지난 두 달간 미국 주식에 약 10조 원을 순매수, 코스피 투자액을 초과했다. 불안정한 국내 증시 속에서 서학개미 유입이 증가하고 미국 ETF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국내 자동화 투자 서비스는 인기가 냉각되는 등 해외 자산 쏠림 현상이 심화하는 중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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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제·금융

    AI로 농산물 폐기 줄인 '달콤한아재', A-벤처스 제88호 선정

    AI 기반 농산물 유통 플랫폼 '달콤한아재'가 A-벤처스 제88호로 선정됐다. 자체 플랫폼 '달콤 링크'로 수급 최적화와 폐기 감소를 실현 중이다. 최근 1년 매출이 85.6% 증가하며 사업 성장을 입증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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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페루 대통령 취임 한 달 만에 151명 살해... '60일 비상사태' 선언

    페루 신임 대통령이 취임 한 달 만에 151명의 살인 피해가 발생하면서 60일간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조직폭력 세력의 근거지는 약화됐으나 국제 조직망과 지도부는 여전히 활동 중이다. 정치 불안정과 함께 공공 안전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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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경제·금융

    미국의 엔화 매입, 달러 약세 속 환율 방어 신호

    미국이 엔화를 매입하며 환율 안정을 시도했다. 고채무로 인한 달러 약세 추세 속에서의 통화 개입 조치로 평가된다. 미국-일본 통화 협력을 통한 글로벌 금융 안정성 강화가 배경으로 작용했다.

    · 미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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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이란, 호르무즈 해협 폐쇄 위협…비트코인 8만달러 회복 실패

    이란 의회 위원장이 적대 세력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막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전 세계 석유 운송의 20~30%가 통과하는 해협 폐쇄는 에너지·해운 시장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비트코인은 8만달러 회복에 실패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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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경제·금융

    캐나다, 미국산 무기 구매 재검토하나…관세전쟁에 국방조달 다변화 움직임

    캐나다와 미국의 관세전쟁이 격화하면서 캐나다 내 미국산 주요 군사장비 구매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스티븐 푸어는 미국 기업과의 단독수의계약에 대해 캐나다 국민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미국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아시아 등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자체적인 군수 생산 역량 강화도 추진할 방침이다.

    · 캐나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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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경제·금융속보

    이란 리알화 또 사상 최저치…달러당 206만 리알 기록

    이란 리알화 가치가 29일 비공식 시장에서 미국 달러당 약 206만 리알까지 하락하며 또다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약 20만6천 토만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전쟁과 제재, 인플레이션, 심각한 외화 부족 등이 리알화 가치 하락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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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경제·금융

    영국처럼 콘센트형 태양광 합법화하면 호주 가정당 연 370달러 절감 가능

    호주 시민단체는 영국 같이 콘센트형 태양광 패널 합법화 시 가정당 연 최대 370달러 절감 가능하다고 주장 약 1,000달러 투자 규모로 3년 내 비용 회수 가능한 소형 독립형 태양광 장치 현재 호주에서 합법적 지위 불명확하나 도입 시 에너지 비용 절감과 기후변화 대응 효과 기대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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