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3.37% 급등, 636.51달러…AI 칩주 동반 상승

45분 전5

AMD 주가가 10월 2일 3.37% 상승하며 636.51달러를 기록했다. 52주 고점 645.46달러에 근접한 98% 수준에서 거래됐다. 마이크론 실적 호조와 AI 수요 기대가 반도체 섹터를 견인했다.

AMD 주가는 10월 2일 미국 거래일 기준 3.37% 상승한 636.51달러에 마감했다. 일간 거래량은 975만 주 수준이었으며, 시가총액은 약 1.01조 달러를 유지했다. 52주 밴드 상단 645.46달러 대비 98% 지점에 위치해 사상 최고치에 바짝 다가섰다.

무슨 일이 있었나

ChartMill은 10월 2일 S&P500 종목 중 AMD가 프리마켓에서 갭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TipRanks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호조와 긍정적 가이던스가 AI 인프라 수요를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론은 장기 고객 계약 320억 달러를 발표하고 2027~2028년 메모리 공급 타이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AMD는 9월 28일 'AI 대모' 페이페이 리가 이끄는 월드랩스 인수를 발표하며 공간 지능 AI 모델 역량을 강화했다. 9월 21일에는 1조 달러 시총 돌파 이후 AI 수요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시장 반응과 데이터

주간(5거래일) 등락률은 +4.7%로 최근 반등세를 이어갔다. PER(TTM)은 156.4배, EPS(TTM)는 3.90달러로 고평가 논란이 있지만 애널리스트 59명 중 적극매수 17명, 매수 32명, 보유 10명으로 매도 의견은 전무하다. 9월 21일 1조 달러 돌파 당시 9.9% 급등한 바 있으며, 9월 28일 국채금리·유가 상승으로 5.16% 하락한 후 빠르게 회복 중이다. 거래량은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52주 고점 근처에서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

파급과 관전 포인트

AMD의 월드랩스 인수는 경쟁사 엔비디아와의 AI GPU·CPU 시장 경쟁을 심화시킬 전망이다. 마이크론 실적은 반도체 공급망 전반의 AI 수요를 뒷받침하며 인텔·브로드컴 등 동반 상승을 유발했다. 다음 분기 실적 발표는 11월 3일로 예정돼 있으며,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률과 가이던스 변화가 관건이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변동이 기술주 변동성을 좌우할 수 있어 투자자들은 10월 중순 이후 공급망 지표와 클라우드 업체 발주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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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AMD#AMD#반도체#AI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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