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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태풍 13호 '돌핀' 세력 다소 약화… "매우 강한" 등급으로 하향, 서북서진 지속
태풍 13호 돌핀의 세력이 약화되어 '맹렬한'에서 '매우 강한' 등급으로 하향되었다. 중심기압 940hPa, 최대풍속 초속 45m 수준으로 약해진 상태다. 서북서 방향으로 시속 25km로 이동 중이며 8월 6일까지 진로 유지 예정이다.
재해·재난
한낮 40도 극한 폭염, 다음 주 서울 덮친다…태풍 '돌핀'이 변수
경남 양산·부산 등 남동해안에서 40도 이상의 극한 폭염이 관측되고 있으며, 다음 주 서울 포함 수도권도 40도대 고온에 시달릴 전망이다. 티베트·북태평양 고기압의 겹침으로 형성된 '열돔' 현상과 동해안 서풍이 극단적 기후를 초래하고 있다. 태풍 '돌핀'의 경로에 따라 폭염 강도가 변할 수 있다는 점이 향후 변수다.
재해·재난
다음주 서울 40도 폭염, 태풍 '돌핀' 진로가 변수
다음주 서울 등 한반도 중서부 지역에 40도 이상의 극한 폭염 예보 태풍 '돌핀'이 남쪽으로 편향되면 동풍 강화로 기온 상승 가속화 이미 8일 연속 열대야를 겪는 서울의 폭염 피해 누적 우려
AI재해·재난
태풍 비껴가지만 제주에 단비 예고, 가뭄에 시달리던 농심 달랠까
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방향으로 진로를 바꾸면서 한반도는 직접 영향을 피할 전망 제주도는 태풍 간접 영향으로 강풍특보가 발령되고 초속 20~25m 강풍 예상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던 제주 농심에 단비가 될 강수가 예보되고 있음
재해·재난속보
홍콩, 열대저기압 영향으로 주말 최고 36도 육박
홍콩 기상청이 열대저기압 돌핀의 영향으로 주말 기온이 36도 이상 올라갈 것으로 경고했다. 뉴 테리토리를 중심으로 무더위가 지속되며 약한 바람으로 습도도 높아질 전망이다. 주민들에게 열사병 예방 조치와 수분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극한 폭염 수도권 확산,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13호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극한 폭염이 수도권까지 확산되고 있다. 기상당국이 수도권에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했다. 주 후반까지 길고 극단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예상되며 건강 관리가 필수이다.
재해·재난
중국 간쑤성 기습 폭우·플래시 플러드로 25명 사망… 대형 태풍 상륙 앞두고 전국 비상
중국 간쑤성 딩시시 일대에 발생한 기습 폭우로 사망자가 25명으로 늘어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쓰촨성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폭우가 이어져 88만 명 이상의 주민이 대피길에 올랐다. 초강력 태풍 '돌핀'이 동남부 해안으로 북상함에 따라 추가 피해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