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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역대 최저 수위 도나우강, 헝가리 유일 핵발전소 가동 중단

    도나우강 역대 최저 수위로 헝가리 유일 핵발전소 가동 중단 루마니아, 불가리아, 세르비아 등 주변국도 극심한 가뭄·열파 피해 기후변화 심화로 중부 유럽 에너지 공급 위기 우려

    · 헝가리

  2. 분쟁·군사

    오만, 호르무즈 해협 해운 위기 중재안 제안…이란에 '걸프 공동 외교안' 전달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위기 해결을 위한 걸프 공동 외교안을 이란에 제안했다. 중재안에는 자발적 해상 통행료 도입과 이란의 단독 통제권 요구 철회가 포함됐다. 국제 원유 수송 안정과 해협 봉쇄 방지가 이번 제안의 핵심 목표로 제시됐다.

    · 오만, 무스카트

  3. 분쟁·군사

    사우디·후티 4년 만에 충돌 재점화, 홍해 해상로 위기 현실화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 석유시설을 공격하며 4년 만에 양측 갈등 재점화 사우디 지잔 아람코 정유공장(일일 40만 배럴 처리) 등 핵심 에너지 인프라가 위협 홍해 해상로 위기 현실화로 글로벌 유가·해운료 상승 압력 가능성 높음

    · 사우디아라비아, 얀부; 사우디아라비아, 지잔

  4. 재해·재난

    휴전 9개월, 가자지구 인도주의 위기 '구조적 악화'…구호 활동 여전히 마비

    휴전 9개월 경과에도 가자지구 인도주의 위기는 여전히 '구조적 응급 상태' 지속 원조·건축자재 제한과 활동 접근 차단으로 단기 구호만 가능하고 재건 불가능 휴전 협정 존재에도 피해 복구 불가능한 상황이 핵심 문제

    · 팔레스타인, 가자

  5. 외교·국제

    남아공 법원, 대통령 탄핵 절차 일시 중단

    남아프리카공화국 법원이 라마포사 대통령 탄핵 절차를 일시 중단했다. 2022년 '팜게이트' 스캔들 이후 대통령의 정치적 위기가 지속되어 왔다. 탄핵 절차의 향후 진행이 남아공 정치에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6. 분쟁·군사속보

    미국의 핵시설 공습 언급에 민감 반응하는 이란…교전 11일째

    이란-이스라엘 교전이 11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이 이란 핵시설 공습을 언급해 긴장 고조. 파키스탄 등 중재국들은 휴전 실현을 위한 외교 노력을 지속 중. 미국의 발언으로 협상 분위기가 경직되며 중동 정세 악화 우려 증가.

    · 이란

  7. 외교·국제

    미국-사우디 핵합의, 이스라엘의 '중동 핵무장 경쟁' 우려 촉발

    미국-사우디아라비아 핵합의 체결 예상에 이스라엘이 지역 핵무장 경쟁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 이스라엘 장관은 영향을 최소화하려 했으나, 비판론자들은 이란 등 역내 국가들의 핵 프로그램 추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핵확산 통제 체제 붕괴와 중동 안보 위기 확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중동

  8. 외교·국제

    日 방위상 "핵무기도 금기 없이 논의해야"… 비핵 3원칙 재검토 추진

    일본 방위상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변화한 안보 상황을 이유로 핵무기 논의도 금기시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프랑스의 핵전력 강화, 핀란드의 핵무기 반입 허용 등 유럽 사례를 들며 일본도 위기감을 갖고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의 비핵 3원칙 재검토 가능성을 시사하며 지역 핵 질서 재편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 일본

  9. 분쟁·군사속보

    트럼프, 이란 핵시설·전력망 공격 임박 검토 중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인프라와 핵시설에 대한 군사 행동 확대를 며칠 내 지시할 수 있다는 미국·이스라엘 관계자 주장. 검토 중인 작전에는 발전소 폭격과 이란 핵시설 추가 공격이 포함되며, 농축 우라늄 심부 매장이 목표.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국제 안보 위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 미국, 이스라엘, 이란

  10. 분쟁·군사

    미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재개…유조선 피격으로 중동 위기 고조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재개하며 중동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유조선 피격 사건까지 겹치면서 이란-미국 간 긴장이 심화되는 상황이다. 향후 이란의 보복 여부와 외교적 해법 선택이 중동 정세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호르무즈 해협

  11. 외교·국제

    트럼프 발언에 경색된 미·이란 협상, 핵 협상 전망 불투명

    밴스 부통령이 이란의 중동 긴장 행동 중단과 핵무기 포기 조건으로 미·이란 관계 정상화 가능성 제시 트럼프 발언으로 협상 분위기 경색되고 이란의 협상 이탈 여부 진실공방 벌어져 양측 입장차 심화로 미·이란 핵 협상 전망 불투명한 상황

    · 이란

  12. 경제·금융

    쿠바, 관료주의 개혁으로 경제 위기 타개 나선다

    쿠바 정부, 관료주의를 경제 위기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하고 개혁 추진 중국·베트남 시장 개혁을 모델로 한 대규모 행정 개편 추진 미국 제재와 에너지 부족 속에서 구조적 개혁으로 경제 회생 모색

    · 쿠바

  13. 분쟁·군사

    북한 핵탄두 60기 보유, 1년새 10기 증가

    SIPRI, 북한의 핵탄두 보유량이 60기에 달하고 1년새 10기 증가했다고 발표 북한은 핵무기의 기하급수적 확대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 중 핵보유국 간 위기관리 소통 경로 부재로 우발적 핵무기 사용 위험 증가

    · 북한

  14. 외교·국제

    트럼프가 네타냐후에 욕설한 배경, 이란·헤즈볼라 안보 위기

    트럼프가 네타냐후에 강경한 언사를 사용한 것은 헤즈볼라 드론 공격으로 인한 이스라엘 안보 위기가 배경 이란·헤즈볼라 문제는 네타냐우 총리에게 외교가 아닌 국가 안보의 핵심 현안 부패 혐의 재판과 가자전쟁 장기화로 인한 국내 정치 위기까지 겹쳐있는 상황

    · 이스라엘

  15. 분쟁·군사속보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하며 레바논 휴전안 좌초 위기

    이란이 헤즈볼라에 대한 공개적 지지를 표명하며 레바논 휴전안이 좌초 위기에 처함. 미국과 이란 간 핵 합의 협상도 지연되는 가운데 동결 자금 문제가 주요 장애물로 작용.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추진 의지를 드러냈으나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

    · 레바논

  16. 외교·국제

    트럼프, 이란 핵 저지를 경제 문제보다 우선시

    트럼프 대통령이 휘발유 가격 상승·인플레이션 우려 속에서도 이란 핵 저지가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핵무기를 가져서는 안 된다"며 중동 안보를 국내 경제 문제보다 우선시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국내 에너지·물가 위기 해결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강경한 이란 정책 유지 의사를 표현한 것으로 분석된다.

    · 미국, 이란

  17. 외교·국제

    경남연구원, 글로벌 지정학 위기와 한반도 안보 논의하는 GNI 아카데미 개최

    경남연구원이 제20회 GNI 아카데미를 개최하며 글로벌 지정학 위기와 한반도 안보를 논의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분쟁 등이 한반도 안보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적대적 두 국가 관계' 선언으로 안보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 한반도

  18. 분쟁·군사속보

    "미국 공격 재개 시 핵무기급 우라늄 생산" 이란의 맞대응 위협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소형 잠수함을 배치하고 미국의 추가 공격 시 핵무기급 우라늄 생산을 경고했다. 현재 60% 농축 우라늬 440kg을 90%까지 농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동 핵 확산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이다.

    · 이란, 호르무즈 해협

  19. 외교·국제

    필리핀 상원,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 탄핵소추

    필리핀 국회가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를 의결했다. 2년 내 두 번째 탄핵 시도로 정치적 위기가 심화되는 중이다. 상원의 최종 판단을 거쳐 탄핵 결정이 난릴 예정이다.

    · 필리핀

  20. 외교·국제

    남아공, '농장 스캔들' 대통령 탄핵 조사 추진

    남아프리카공화국 의회가 '팜게이트' 스캔들과 관련 대통령 탄핵위원회 구성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의회 의장이 공식적으로 탄핵 절차 추진을 승인하면서 현 정부의 정치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탄핵위원회 출범 시 대통령의 혐의에 대한 본격적 검토가 시작될 예정이다.

    · South Afr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