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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파나마 남서부 7.6 강진에 쓰나미 경보

    파나마 남서부에서 규모 7.6 강진이 발생했다. 지진 직후 중남미 태평양 연안 국가에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파나마시티에서는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 파나마

  2. 외교·국제속보

    미 외교·군사 수뇌부 도쿄 긴급회동

    미 국무부 고위 당국자와 아시아·태평양 주재 대사들이 도쿄에서 긴급 회동했다. 미중 및 북미 정상회담 조율, 역내 외교 현안과 안보 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 합의와 후속 일정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아 추가 발표가 관건이다.

    · 일본, 도쿄

  3. 일반

    피지, 프리-COP31서 기후금융·산호초 보존 계획 발표

    피지 정부가 나디에서 열린 프리-COP31 회의에서 기후 회복력 기금과 산호초 보존 계획을 발표했다. 태평양 국가들의 기후 행동이 구체화되고 있다.

    · 피지, 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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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멕시코, 10월 초 두 개 열대 저기압 위협

    멕시코 기상청이 10월 8~10일 두 개의 가능한 열대 저기압으로 인해 전국에 강한 비와 강풍,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태평양 남부와 멕시코만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 멕시코

  5. 외교·국제

    경찰, 인터폴 아·태 사무국 서울 유치 추진

    경찰청이 초국가적 마약범죄 대응을 위해 인터폴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국 서울 유치를 추진합니다. 2027년 마약대응 TF를 시작하고 2029년 사무국 개소를 목표로 합니다. 사무국 유치를 계기로 국제 공조의 핵심 거점 역할을 기대한다는 구상입니다.

    · 대한민국, 서울

  6. 재해·재난속보

    일본 연휴 3태풍 동시 영향…제29호 고구마 주의

    북서태평양에서 제27호 초이완·제28호 놀로·제29호 고구마가 동시에 활동 중이다. 일본 연휴인 10~12일 사이 태풍 영향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행객은 기상 변동을 확인하고 이동·안전 계획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일본

  7. 외교·국제

    호주-뉴질랜드 해군, 'Plan Tasman' 협정으로 통합 강화

    호주와 뉴질랜드 해군이 'Plan Tasman' 협정을 체결해 인력·훈련·작전 통합을 강화한다.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 대응을 위한 전략적 협력 확대가 목적이다. 캔버라에서 서명된 이번 협정은 2024년 Tasman Navy Framework의 후속 조치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8. 재해·재난

    허리케인 폴로,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로 북상 중

    허리케인 폴로가 9월 22일 기압 892밀리바로 동태평양 역사상 두 번째로 강력한 열대 저기압으로 확인됐다. 최대 지속풍속 시속 150마일의 강풍과 폭우가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지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폴로는 토요일부터 북서쪽으로 진로를 전환하며 향후 며칠간 강력한 세력을 유지할 전망이다.

    ·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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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이 대통령, 트럼프와 북미대화 의지 확인…'신뢰 더 깊어져'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대화 의지 확인을 '뜻깊다'고 평가했다. 양국은 한반도 지속 가능한 평화 정착을 위해 긴밀한 소통을 약속했다. 한미동맹의 견고한 관계 지속과 인도태평양 지역 협력을 강조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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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뉴질랜드 해군 함정 2척, 대만해협 통과…중국군 추적·감시 전력도 포착

    뉴질랜드 해군 호위함 테 마나와 군수지원함 아오테아로아가 인도·태평양 지역 3개월 배치의 일환으로 대만해협을 통과했다. 중국은 대만해협에 대한 주권과 관할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대만과 미국은 해당 해협을 국제수역으로 보고 있다. 아오테아로아는 지난해 11월 대만해협을 통과할 당시 중국 함정과 항공기의 추적·감시를 받았으며, 중국 전투기가 모의 공격을 실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厦门东侧水道;金廈水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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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호주, F-35 전투기 부품 홍콩 반입 확인…중국 보안 우려 확산

    호주 국방부가 F-35 전투기 부품이 실수로 홍콩으로 우회 반입된 사건을 공식 확인했다. 미국과 함께 조사 중이며, 기술적으로 민감한 구성품은 유실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건은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와 미중 기술 경쟁 속 전략적 우려를 초래했다.

    ·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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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

    UN, 미국의 마약 운반 의혹 보트 공격이 '인도에 반한 죄'일 가능성 지적

    UN 특별보고관, 미국의 태평양·카리브해 보트 공격이 '인도에 반한 죄'일 가능성 결론 2025년 9월 이후 마약 밀수 차단 명목 공격으로 230명 이상 사망 토요일 카리브해 공격으로 추가 4명 사망, 국제인권법 위반 의혹 제기

    · 태평양, 카리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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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니콜라스 케이지 저택서 싱크홀 발생…말리부 해변 침식 악화

    말리부에서 니콜라스 케이지의 저택 인근 싱크홀 발생으로 해변 침식 문제가 심화됨 관계자들이 해변의 위험한 상태에 대해 공중 경고 발령 태평양 해안 고급 주거지역이 기후 변화로 인한 침식 피해 가속화

    · 미국, 말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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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제·금융

    호텔신라, 베트남 하노이에 '신라모노그램' 5성급 호텔 10월 개관

    호텔신라가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에 319실 규모 5성급 호텔을 10월 개관합니다. 위탁운영 방식으로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합니다. 신라모노그램 브랜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 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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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호주, 2029년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도전

    앨버니지 총리가 2029-2030년 임기 비상임이사국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태평양·동남아 국가들의 지지를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규칙 기반 질서 강화가 목표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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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호주·뉴질랜드 해군 협력 강화, 플랜 태스먼 서명

    호주와 뉴질랜드 해군이 21일 플랜 태스먼 협정을 체결했다. 인력·훈련·능력 개발 등 전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 대응을 위한 실질적 틀을 마련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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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경제·금융

    도쿄게임쇼서 K-서브컬처 게임 대거 공개…엔씨·넥슨 신작 첫선

    엔씨·넥슨 등 국내 게임사들이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규 서브컬처 게임 첫 공개 글로벌 시장 공략과 게임 장르 다각화 추진 일본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확대 전략

    ·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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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

    한미 외교장관 '3500억 달러 대미투자' 이행 합의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8일 워싱턴DC에서 회담을 개최했다.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전략투자와 정상 합의 이행을 충실히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항해의 자유 보장 기여와 인도태평양 안보 협력을 함께 논의했다.

    · 미국, 워싱턴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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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호주, 유엔 안보리 의석 도전 공식화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가 뉴욕에서 호주의 2029-30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 입후보를 공식 발표한다. 인도태평양 안정과 파트너십 강화가 핵심 목표다. 호주는 이번 입후보로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노린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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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한미 외교장관 7개월 만에 회담…호르무즈 파병·대미 투자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워싱턴에서 7개월 만에 회담을 개최했습니다.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대미 투자 등 한미 간 주요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한반도 정세와 인도·태평양 지역 협력 등 전략적 현안도 다루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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