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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뉴질랜드,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 법안 추진

    뉴질랜드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연령 확인을 위한 얼굴 스캔이나 신분증 제출이 의무화될 전망이다. 야당 노동당도 위원회 단계 지지를 표명했다.

    · 뉴질랜드, 웰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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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펜태곤 출입 금지인데…헤그세스 국방장관 부인, 비공식 고문으로 영향력 행사

    펜태곤 공식 직책이 없는 제니퍼 헤그세스가 국방장관 남편의 비공식 고문으로 미디어 전략·인사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 중. 기자·외국 국방 고관 면담, 군 시설 방문 등에 동석하며 펜태곤 홍보자료에도 등장. 보안 허가증 없이 예멘 후티 반군 공습 계획 등 기밀 정보 공유 채팅 그룹에 포함되어 논란.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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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미국, 동맹국에 중국 견제 역할 압박… '안보질서 이탈 금지' 메시지

    미국이 한반도, 일본, 필리핀 등 인도태평양 동맹국에 중국 견제 역할을 압박하고 있다. 미국 중심 안보질서 이탈을 경고하며 군사 태세 현대화를 추진 중이다. 주한미군은 제1도련선 방어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역할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

    · 인도태평양 지역

  4. 경제·금융

    트럼프 행정부, 중국산 데이터센터 기술 수입 금지 검토…AI 안보 우려 대응 나서

    미국 정부가 중국산 첨단 데이터센터 부품에 대한 수입 제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대상은 인공지능(AI) 인프라에 사용되는 광트랜시버 등 핵심 통신 부품이다. 미국은 중국 기술을 통한 정보 유출과 데이터센터 시스템 교란 가능성을 차단한다는 입장이다.

    · 미국, 워싱턴 D.C.

  5. 외교·국제

    이란 외교장관, 불가리아·키프로스에 미국 군사작전 금지 촉구

    이란 외교장관 아라크치가 불가리아·키프로스에 미국 군사작전 지원 중단 요구 불가리아의 미국 급유기 배치 승인과 키프로스 RAF 기지 사용 우려 표시 유럽 국가들에 테헤란 긴장 고조 활동 참여 회피 촉구

    · 이란, 불가리아, 키프로스

  6. 분쟁·군사

    "자유가 전혀 없다" 이스라엘의 통행금지로 팔레스타인 환자들 갇혀

    팔레스타인 환자들이 이스라엘 군부대 검문소에서 수 시간 대기로 고통받고 있다. 통행 제한으로 산모들이 병원 외부에서 출산하는 위기 상황이 발생했다. 국제사회는 의료 접근권 침해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

  7. 분쟁·군사

    미국, 쿠팡 제재 공무원 입국 금지 검토…한국 정치권 반발

    미국이 쿠팡 제재 책임자인 한국 공무원의 입국 불허·추방을 추진 중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쿠팡에 2건의 제재와 천억대 과징금을 부과했다. 한국 정치권은 미국의 보복성 조치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 대한민국, 미국

  8. 경제·금융

    젠슨 황 "미 기업, 중국 AI 모델 사용 허용해야"… 금지 움직임에 반박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악시오스 인터뷰에서 미국 기업의 중국 AI 모델 사용이 허용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모델의 성능을 높이 평가하며 시장이 딥시크와 키미의 영향을 잇따라 오해했다고 지적했다. 오픈 모델이 산업 전반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으로, 중국 모델 배제를 추진하는 미 행정부·연구소 기조와 배치된다.

    · 미국, Santa Clara County

  9. 일반

    프랑스, EU 최초 ‘15세 미만 SNS 금지’ 법안 통과…아동 디지털 보호 강화 나선다

    프랑스 의회가 15세 미만 아동의 SNS 이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프랑스는 유럽연합 국가 중 SNS 전면 제한 조치를 추진하는 첫 사례가 됐다. 다른 유럽 국가들도 청소년 보호를 위한 SNS 규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프랑스, 파리

  10. 분쟁·군사

    글로벌 지도자들, 드론 위협에 저공비행 금지령 확산

    우크라이나전 장기화로 러시아·미국·이스라엘 등 주요국이 드론 공격 위협을 의식해 저고도 민간 비행 제한 푸틴, 네타냐후 등 지도자들이 암살 위협에 경호 강화 및 보안 조치 실시 저비용 드론의 군사적 위협 증대로 각국의 영공 관리 및 보안 정책 재정의 필요

    · 러시아, 모스크바

  11. 외교·국제

    폰데르라이엔 EU 아동 소셜미디어 금지 추진…13세 미만 제한 검토

    EU의 폰데르라이엔 집행위원장이 아동 소셜미디어 사용 제한 정책 추진 의지를 표명했다. 전문가 패널이 13세 미만 아동 제한을 권고한 후 뒤따른 발표다. EU 차원의 연령별 제한 도입으로 플랫폼 규제 강화가 예상된다.

    · 유럽연합

  12. 경제·금융

    중국, 미국 방산업체 56곳에 희토류 수출통제·정부조달 금지 조치

    중국이 미국 방산업체 10곳에 희토류 수출 통제, 46곳을 정부조달시장에서 배제 린젠 대변인이 미국의 중국 기업 탄압에 반발하며 보복 가능성 시사 미중 기술·경제 갈등이 전략적 자원 중심으로 심화되는 추세

    · 중국

  13. 외교·국제

    AI 윤리 기준, 기업 독점 금지...교황과 국제사회의 경고

    교황과 국제사회가 AI의 도덕적 기준을 기업이 단독으로 정해선 안 된다고 주장 중동 분쟁에서 군사 목표물 선정에 AI가 활용되면서 윤리적 책임 문제 부각 AI 기술의 국제적 협력 체계 구축과 투명한 규제 프레임워크 필요

    · 중동

  14. 분쟁·군사속보

    이란 미사일 공세로 휴전 위기…트럼프 "보복 금지" 외교전 돌입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중동 휴전이 위협받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보복 자제를 촉구하며 외교 진화에 나섰다. 아바스 아라치 이란 외무장관도 영국, 프랑스, 카타르, 튀르키예 등과 외교담판을 벌이며 대화 모색 중이다. 양측 모두 군사 보복보다 외교적 해결을 우선시하는 상황으로, 국제 중재가 휴전 유지의 관건이다.

    · 이란

  15. 외교·국제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와 직접 협상 제안…'핵무기 보유 금지' 합의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직접 협상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란은 '핵무기 미보유 합의'를 이미 했다고 주장하며 외교적 해결 가능성을 제기했다. 군사적 선택지는 완전히 배제하지 않으면서 이란에 대한 압박 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냈다.

    · 이란

  16. 외교·국제

    스틸 주한 미 대사 후보 "한·미·일 3국 동맹 강화 필수…한국 기업 차별 금지"

    미셸 스틸 주한 미 대사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한·미·일 3국 동맹 강화를 강조했다. 한국 내 미국 기업과 미국 내 한국 기업의 동등한 대우 필요성을 제시했다. 한·미 동맹 강화에 지속적으로 헌신하겠다고 약속했다.

    · 대한민국

  17. 외교·국제

    미·중,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유지와 이란 핵무기 금지 합의

    미국과 중국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유지에 합의했다. 이란의 핵무기 보유 불허에도 기본적으로 동의했다. 중동 에너지 안보와 글로벌 경제 안정이 주요 배경이다.

    · 호르무즈 해협

  18. 경제·금융

    호텔들, '새벽 선점 전쟁' 막는다...수건으로 선베드 독차지 금지

    유럽 호텔들이 수건으로 선베드를 독차지하는 '새벽 선점 전쟁'을 막기 위해 배치 규칙 시행을 시작했다. 한 투숙객의 소송 승리가 업계 변화를 촉발했으며, 호텔들은 공정한 공용 시설 이용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사전 예약제 도입 등 새로운 규칙으로 여름 성수기 분쟁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유럽

  19. 분쟁·군사

    쿡 카운티, 총기 규제법 SCOTUS 심리 앞두고 방어

    아일린 오닐 버크 검사장이 쿡 카운티 돌격무기 금지법을 옹호했다. 미 연방대법원 심리를 앞두고 '헌법적 타당성' 주장. 일리노이주 총기 규제 정책 관련 보안 이슈.

    · 미국, 시카고

    AI
  20. 외교·국제

    케임브리지 시의회, 이스라엘 관련 투자 철회 표결 연기

    케임브리지 시의회가 이스라엘과 연계된 기업 투자 철회 및 계약 금지 제안을 표결 연기했다. 수백 명의 주민 의견 청취 후 부시장 등이 표결을 미뤘다. 특별 회의 소집 가능성이 제기됐다.

    · 미국, 케임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