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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암 환자 우울증 방치하면 사망 위험↑

    암 환자가 우울증을 동반하면 사망 위험이 11% 높다. 진단 후 4주 이내 심리치료 시작 시 사망 위험이 21% 낮아질 수 있다. 조기 심리치료가 생존율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2. 일반

    신드 주, 올해 엠폭스 93건·사망 11명 보고

    신드 주에서 올해 엠폭스 확진 93건과 사망 11건이 확인됐다. 대부분 남성 환자이며 30~39세 연령대가 가장 많다.

    · 파키스탄, 신드

  3. 일반

    프랑스 하원, 안락사 허용 법안 통과…불치병 성인 대상 조력 사망 제도 도입 추진

    프랑스 하원이 불치병 환자의 안락사 및 조력 사망을 허용하는 법안을 찬성 291표로 통과시켰다. 엄격한 의료 심사와 숙려 기간을 거친 성인 환자만 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의료계와 종교계는 생명윤리 문제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으며, 헌법 심사 절차가 남아 있다.

    · 프랑스, 파리

  4. 일반

    침 시술 과실로 사망…한의사 벌금 2000만원

    법원이 침 시술 과실로 90대 환자를 숨지게 한 한의사에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한의사는 지인의 카페 영업을 12차례 방해한 혐의도 함께 재판받았다. 의료행위 안전과 권리 보호의 필요성이 다시 강조되는 분위기다.

  5. 일반

    얼굴 사진으로 암 생존 확률 예측하는 AI 개발

    얼굴 사진 한 장으로 암 환자 생존 확률을 예측하는 AI가 개발됐다. 4,000만 장 이상 얼굴 이미지를 학습했고, 90일 이내 사망 위험을 산출해 고위험군·저위험군으로 나눈다. 임상 적용을 위해 정확도와 편향 등 검증이 중요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6. 일반

    중국 연구진, 진드기 매개 신종 바이러스 발견…SFTS 유사 증상

    중국 연구진이 진드기 물림으로 전파되는 새로운 바이러스인 아시아장수진드기 나이로바이러스(ALTNV)를 발견했다. ALTNV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유사한 증상을 일으키며, 두 바이러스에 동시에 감염된 환자 38명 가운데 7명이 사망했다. 연구진은 향후 해당 질환에 대응하기 위한 백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 중국, 항저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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