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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펜타곤, 헤그세스 국방장관 연설 참석 병사 '체격 기준' 엄격히 적용

    미국 국방부가 헤그세스 국방장관 연설 행사에 참석할 병사 선발 기준으로 신체 체격 요건을 강조 육군 지휘관들에게 체격 기준을 충족한 병사 지명을 요청한 이메일 지시 군 복무 기준 강화 정책의 구체적 적용으로 해석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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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러시아 정교회, 우크라이나 전선에 중세 전사 왕자 유해 일부 전달…“병사들 정신적 강화”

    러시아 정교회가 우크라이나에서 전투 중인 러시아군에 중세 전사 왕자 드미트리 돈스코이의 유해 일부를 전달했다. 정교회는 해당 성유물이 병사들의 정신력을 강화하고 승리를 돕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유해 일부는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의 전쟁기념관에서 기도 의식에 사용된 뒤 전선을 따라 이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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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전역 병사 군기교육 취소 소송 기각…법원 '품위유지의무 위반' 판단

    전역 병사가 군기교육 처분 취소를 구한 소송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법률상 이익이 없다며 소장을 각하했습니다. 재판부는 병사의 언행이 품위유지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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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해병대 병사 5명, 식고문·알몸 기어다니기 등 선임병 가혹행위 고소

    해병대 병사 5명이 선임병들의 식고문, 알몸 기어다니기 등 가혹행위를 경찰에 고소했다. 국방부 조사 이후 민간 경찰로 이첩된 사건에서 피해자들이 추가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이 현재 수사를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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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2027년 7월부터 병사 상해보험 도입…제대군인 실손보험까지 지원

    정부가 2027년 7월부터 현역병·상근예비역 대상 공공 상해보험을 도입한다. 전역 후 1년 6개월간 공공 실손보험을 지원해 제대군인 의료 부담을 경감한다. 청년정책 지원 연령도 함께 확대될 예정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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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네타냐후, ‘이스라엘군 모독’ 시민권 박탈 추진…가자 다큐멘터리 제작진 압박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군 병사를 모독하는 사람의 시민권을 박탈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가자지구를 다룬 다큐멘터리 ‘NAZA’의 감독 유발 아브라함과 레이첼 조르를 향한 이스라엘 정부 관계자와 극우 활동가들의 비판과 위협이 이어지고 있다. 이스라엘 영화인 1,500명 이상과 인권단체 43곳은 제작진에 대한 위협을 규탄하고 표현과 창작의 자유를 지지했다.

    · 이스라엘, 아슈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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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군 복무 중 후임병 폭행·메신저 무단 열람한 20대에 벌금 500만 원

    군 복무 중 후임병을 이유 없이 폭행한 20대 병사가 벌금 500만 원 선고받음. 피해자는 불면증과 불안감 등 정신적 고통으로 치료 중. 군부대 가혹행위 적발에 따른 사법 처리로 진행됨.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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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핀란드 항소법원, 러시치 전 지휘관 종신형→12년 6개월로 감형…우크라이나 전쟁범죄 3건 유죄

    헬싱키 항소법원이 전 러시치 그룹 지휘관 보이슬라프 토르덴(얀 페트로프스키)의 형량을 종신형에서 12년 6개월로 낮췄다. 항소법원은 2014년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전쟁범죄 4건 가운데 3건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했다. 부상당한 우크라이나군 병사를 직접 사살했다는 증거와 병사의 뺨에 러시치 그룹 상징을 새긴 행위가 전쟁범죄에 해당한다는 판단은 인정되지 않았다.

    · 핀란드, 헬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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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이스라엘 당국,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주장한 강사 수사 착수

    이스라엘 당국이 베찰렐 예술디자인 아카데미 강사 이사 그레이브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레이브는 이스라엘 도시를 ‘팔레스타인’으로 표기하고 이스라엘군 병사를 ‘점령군’으로 지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0월 7일 학살 사건 발생 며칠 뒤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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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영국 군인 2명, 음주 후 장갑차 무단 운행…군 기지서 차량 잇따라 파손

    영국군 병사 2명이 음주 후 장갑차를 무단으로 운행하다 군 기지 내 차량 여러 대를 파손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은 FV432 불독 장갑차를 몰고 시속 51km까지 주행하며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군경은 두 병사를 체포해 군사법 절차에 따라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 영국, Perham 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