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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서호주 니켈 광산 회사, 작업자 부상으로 벌금 81만 달러

    서호주 니켈 광산 회사 First Quantum Minerals가 2023년 작업자 척추 부상 사고로 81만 달러 벌금을 물었다. 안전 관리 소홀이 지적됐다.

    · 오스트레일리아, 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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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미 공화당 상원의원 4명, 대만 군사 지원 지연에 문제 제기…13억 달러 지원·140억 달러 무기 패키지 촉구

    미 공화당 상원의원 4명이 대만에 대한 13억 달러 규모의 군사 지원금 집행 지연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대만에 대한 140억 달러 규모의 무기 패키지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문제를 제기한 의원은 미치 매코널, 존 코닌, 리사 머코스키, 톰 틸리스 상원의원이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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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트럼프 행정부, 제3국 이민자 추방에 최소 4억1000만 달러 투입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들을 기존 연고가 없는 제3국으로 추방하기 위해 31개국과 협정을 구축하는 데 최소 4억1000만 달러를 승인하거나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 국무부 인구·난민·이주국 산하의 신설 ‘재이주국’(Office of Remigration)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2만5000명 이상의 이민자가 최소 28개 제3국으로 추방됐으며, 일부 이민자들은 폭행과 부실한 식사·의료 지원 등을 주장했다.

    · 미국, 워싱턴 D.C.

    AI
  4. 일반

    맥클모어, 에드 시런 투어 수익 100만 달러 팔레스타인 지원단체에 기부

    맥클모어가 에드 시런의 루프 투어에서 얻은 순수익 100만 달러를 팔레스타인 지원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기부 대상에는 팔레스타인 아동 구호기금과 가자 수프 키친, 팔레스타인 의료지원단체 등이 포함됐다. 이번 발표는 맥클모어가 공연 중 “팔레스타인에 자유를”이라고 발언한 뒤 투어에서 제외된 가운데 나왔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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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러시아 재벌 크렘레프, 트럼프 주니어 결혼식 비용 수십만 달러 비밀 지원 의혹

    러시아 재벌 우마르 크렘레프가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바하마 결혼식 비용 수십만 달러를 비밀리에 부담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렘레프는 두바이의 국제복싱협회 관련 법인을 통해 개인 섬 임대와 불꽃놀이 등 주요 비용을 지불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주니어 측은 지급 사실을 부인하지 않으면서 크렘레프가 개인적인 친구이며 사업 관계는 없다고 밝혔다.

    · 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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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속보

    미 뉴멕시코 대법원, ChatGPT로 허위 증언 작성한 변호사에 5천달러 벌금

    미국 뉴멕시코주 대법원이 살인사건 항소 서류에 ChatGPT가 생성한 허위 경찰 증언과 가공의 증인이 포함된 것과 관련해 변호사 스티븐 아론스에게 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아론스는 재판 자료를 요약하기 위해 ChatGPT를 사용했으며, AI가 사실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제출된 서류의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고 아론스를 변호사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 미국, 샌타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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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속보

    싱가포르 총리 월급 64% 오른다…웡, 연봉 360만 싱가포르달러로 인상

    싱가포르 정부가 정치인 보수 체계를 조정하면서 로런스 웡 총리의 연봉이 오는 10월 15일부터 64% 인상된다. 웡 총리의 연봉은 220만 싱가포르달러에서 360만 싱가포르달러로 오르며, 이는 약 285만 달러에 해당한다. 웡 총리는 향후 5년간 자신에게 지급되는 인상분 전액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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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승리하면 5천달러 지급”…‘트럼프 배당금’ 공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유권자들에게 5천 달러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지급안을 ‘트럼프 배당금(Trump dividend)’이라고 명명했다. 이번 공약은 공화당이 경제와 이란 전쟁을 둘러싼 유권자들의 불만에 직면한 가운데 나왔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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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트럼프, 백악관 보좌진에 휴일 선물로 45,000달러 지급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보좌진 4명에게 휴일 선물로 최대 45,000달러를 지급했다. 행정 보좌관 나탈리 하프와 커뮤니케이션 자문관 마고 마틴, 오벌 오피스 운영 부국장 체임벌린 해리스가 각 45,000달러를 받았다. 오벌 오피스 운영 국장 월트 나우타는 20,000달러를 선물받았으며, 행정부의 재정공시로 공개됐다.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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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호주 정부, SNS 알고리즘 끄기 선택권 추진…위반 시 1억 호주달러 이상 벌금

    호주 정부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에게 알고리즘 기반 콘텐츠 추천을 끌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정부는 플랫폼 기업에 유해 콘텐츠의 위험을 식별하고 완화할 의무를 부과하며, 법 위반 시 1억 호주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18세 미만 이용자에 대해서는 신체 이미지와 괴롭힘 등을 포함한 추가적인 심리·사회적 유해 영역을 규정할 예정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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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美 육군, 팔란티어에 1억2,700만달러 규모 계약…AI 기반 TITAN 트럭 생산 돌입

    미 육군이 팔란티어에 AI 기반 TITAN 시스템과 관련해 1억2,700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미 육군은 팔란티어와 안두릴에 총 1억9,200만달러 규모의 주문을 내고 8개의 TITAN 시스템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AI 기반 전장 정보 프로그램은 시제품 개발 단계를 넘어 초기 생산 단계로 전환됐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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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

    美 재무장관 “이란 지원 세력, 달러·글로벌 금융시스템 접근 못 할 것”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을 지원하는 세력에 대해 미국 달러와 글로벌 금융시스템에 대한 접근을 계속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이란 정권에 대한 지원을 계속한 방크 미스르 UAE를 상대로 책임을 묻기 위한 첫 조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이란 정권에 대한 지원을 문제 삼아 관련 금융기관에 대한 책임 추궁에 나섰다고 밝혔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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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반

    루이지애나 대법관, 신문사 상대 명예훼손 재판서 30만 달러 배상 받아

    루이지애나 주 대법관 제퍼슨 데이비스 휴즈 3세가 애드보커트 신문사의 2019년 사설로 인한 명예훼손 재판에서 배상을 받았다. 아이버빌 교구 배심원단은 해당 사설이 대법관을 명예훼손했다고 판단하고 30만 달러 배상을 인정했다. 휴즈 대법관이 청구한 1천만 달러 중 30만 달러만 인정된 것으로, 공무원 상대 명예훼손 재판의 드문 판결 사례다.

    · 미국, 루이지애나주

    AI
  14. 일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본다이 테러 후 총기 보상 매입…최대 1만 호주달러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가 본다이비치 테러 이후 총기 보상 매입 제도를 올해 11월부터 시행한다. 대상 총기를 반납하는 소유자에게 종류에 따라 최대 1,000호주달러를 지급하며, 내년부터는 고가 총기도 매입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제도는 총기 규제 개편에 따라 허용 범위를 초과해 총기를 보유한 사람 등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 호주, 시드니

    AI
  15. 일반

    트럼프 행정부, 백악관 공사에 최소 9억2700만 달러 투입 계획…의회 승인 놓고 법적 충돌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 일대 건설·현대화 사업에 최소 9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 동관 연회장과 라파예트 광장 개선, 신규 헬기장, 방문객 검색센터 등이 사업에 포함됐다. 동관 연회장 건설을 두고 연방 항소법원이 의회 승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서 법적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 미국, 워싱턴 D.C.

  16. 일반속보

    미 이민세관단속국, 전기충격 장갑 도입 추진…최대 2천만 달러 투입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용의자의 복종을 확보하기 위해 전기충격 장갑을 도입할 계획이다. ICE는 전기충격 장갑 구매에 최대 2천만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다. 해당 장갑은 용의자의 지시 이행과 복종을 확보하기 위한 장비로 추진되고 있다.

    · 미국, 워싱턴 D.C.

  17. 일반속보

    미 상원, "도이체방크, 엡스타인 연루 2억5천만 달러 의심거래 신고 지연"

    도이체방크가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2억5000만 달러 이상의 의심거래를 미 당국에 신속히 신고하지 않았다고 와이든 상원의원의 보고서가 밝혔다. 의심거래에는 러시아 등 동유럽 국가 여성들에게 지급된 자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도이체방크와 당국의 공식 입장 등 세부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미국, 워싱턴 D.C.

  18. 일반

    이베이, 협박 소포 받은 부부에 5천만 달러 합의금 지급

    이베이가 협박성 소포 피해를 받은 부부에게 5천만 달러 합의금 지급에 동의했다. 피해자들은 회사 전 경영진들로부터 바퀴벌레와 피 묻은 돼지 가면 등 위협 물품을 받았다. 이번 합의는 기업의 내부 통제 책임과 고객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판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미국

  19. 일반

    이란 고위 보좌관 "유가 100달러는 시작…미국이 키운 불길 전 세계로 번질 것"

    이란 고위 보좌관이 국제 유가 급등의 책임을 미국에 돌리며 강경 발언을 내놓았다. "유가 100달러는 시작이며 미국이 중동 에너지 시설에 불을 지폈다"고 주장했다. 이란군이 적보다 높은 수준의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 이란, 테헤란

  20. 일반

    미 법무부, 6200만 달러 피해 사이버 범죄 네트워크 운영 혐의로 러시아인 3명 기소

    미국 법무부가 6200만 달러 규모 피해를 낸 사이버 범죄 네트워크 운영 혐의로 러시아인 3명을 기소했다. 수사 대상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기반 ‘방탄 호스팅’ 서비스 운영 조직이었다. 미국과 유럽은 러시아 연계 사이버 범죄 인프라에 대한 단속을 확대하고 있다.

    · 미국, 워싱턴 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