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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말레이시아, 로힝야 난민 100여 명 구금

    말레이시아 당국이 쿠알라룸푸르 UNHCR 앞에서 100명 이상의 로힝야 난민을 구금했다. 난민들은 페낭주에서 퇴거당한 후 보호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는 난민 문제와 인도주의적 우려를 재조명한다.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2. 일반

    앤디 번햄 “부유한 지역도 망명 신청자 수용해야”…영국 내 난민 분산 논쟁 확산

    앤디 번햄 영국 총리가 부유한 지역을 포함해 영국 전역이 망명 신청자 수용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은 옥스퍼드셔주 피딩턴에서 인근 옛 군사기지의 망명 신청자 숙소 계획을 둘러싸고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나왔다. 보수당 측은 불법 이민자를 어느 지역에도 수용해서는 안 된다고 반발하며 영국의 망명·이민 정책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 영국, Piddington

  3. 일반

    영국 개혁당, 해협 난민 보트 차단 위한 대규모 해군 작전 공약 발표

    영국 개혁당(Reform UK)이 집권할 경우 영국 해협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의 군사 작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소형 보트를 이용한 불법 입국을 막기 위해 영국 해군을 투입해 선박을 차단하고 프랑스·벨기에로 돌려보내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개혁당은 ‘요새 작전(Operation Fortress)’을 통해 영국 국경을 사실상 차단하겠다고 주장했다.

    · 영국, 런던

  4. 일반

    르완다, 콩고민주공화국서 귀환민 367명 도착

    10월 8일 DRC 동부에서 367명이 르완다로 귀환했다. UNHCR 지원 아래 지속적인 송환 프로그램 진행 중이다.

    · 르완다, 루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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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속보

    스페인, 세우타에 임시 수용시설 4곳 설치…이주민 1,500명 추가 수용

    스페인이 세우타에 임시 수용시설 4곳을 마련해 1,500명을 추가로 수용할 계획이다. 세우타에는 7월 모로코에서 7만2,000명 이상이 대규모 유입된 이후 약 5,000~8,000명의 이주민이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이주민들은 등록을 기다리며 임시 캠프에서 생활하고 유럽에서 일할 기회를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스페인, 세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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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모로코 이주민 수천명, 스페인 세우타 재진입 시도…대규모 유입 2주 만

    모로코 이주민 수천명이 스페인령 세우타에 다시 진입을 시도했다. 앞서 대규모 이주민 유입이 발생한 지 약 2주 만에 또다시 집단 진입 시도가 이뤄졌다. 세우타를 둘러싼 이주민 유입 상황이 다시 발생하면서 국경 지역의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 스페인, 세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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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햄프셔 반이민 시위 중 폭행 혐의로 3명 기소

    영국 햄프셔주 고스포트 마리나에서 반이민 시위가 열려 수백 명이 참가했다. 소형 보트 도착을 예상한 활동가들이 난민 입항 방해 목적으로 집결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위 중 폭행으로 3명이 기소되고 총 6명이 체포됐다.

    · 영국, 고스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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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트럼프 행정부, 제3국 이민자 추방에 최소 4억1000만 달러 투입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들을 기존 연고가 없는 제3국으로 추방하기 위해 31개국과 협정을 구축하는 데 최소 4억1000만 달러를 승인하거나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 국무부 인구·난민·이주국 산하의 신설 ‘재이주국’(Office of Remigration)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2만5000명 이상의 이민자가 최소 28개 제3국으로 추방됐으며, 일부 이민자들은 폭행과 부실한 식사·의료 지원 등을 주장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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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독일·오스트리아·그리스·덴마크·네덜란드, EU 밖 ‘이민자 송환 허브’ 추진

    독일·오스트리아·그리스·덴마크·네덜란드 등 유럽 5개국이 올해 안에 유럽연합(EU) 밖 국가에 불법 체류 이민자를 보내기 위한 협정을 체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5개국은 EU 외 국가에 송환 시설을 설치하는 구체적인 단계에 합의했지만, 해당 시설을 유치할 국가는 공개하지 않았다. 인권단체와 유럽평의회 등에서는 송환 허브가 난민 신청자의 인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 덴마크, 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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