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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트럼프 후원자 연계 기업, 제재받는 러시아 국영은행 관련 아르메니아 구리광산 인수 승인받아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후원자와 연계된 미국 기업이 제재 대상인 러시아 국영 VTB은행이 기존에 주요 주주이자 채권자였던 아르메니아 테구트 구리광산 인수를 미국 재무부로부터 승인받았다. 텍사스 소재 다이내믹 프런티어 홀딩스는 지난여름 테구트를 인수했으며, 미국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은 제재로 원칙적으로 금지된 거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허가를 내줬다. 회사 측은 콘스탄틴 소콜로프의 트럼프 후원금과 인수 승인 사이에 연관성을 입증할 근거가 없다고 밝혔으며, 미국 재무부는 허가와 관련한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다.

    · 아르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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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구리·포천시의회 추경 심사…포천은 15억 원 삭감

    구리시의회가 9월 2일 336억 원 규모 추경안 심의 돌입 포천시의회는 10개 사업 예산 15억여 원 삭감 수정 가결 지방의회의 예산 심사로 하반기 재정 운영 방향 결정 단계

    · 대한민국,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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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구리·포천시의회 9월 정례회 돌입…포천은 추경 15억 삭감

    구리시의회 9월 2일 정례회 개최, 추경안 심사·행정사무감사 진행 포천시의회는 제195회 임시회 종료 후 추경안 15억 6734만 원 삭감 경기 지역 두 시의회의 정기 회의 일정과 예산 조정 현황 보도

    · 대한민국,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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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이스라엘, 벤구리온 국제공항 운영 유지 결정…이란 긴장 속 보안 태세 강화

    이스라엘 정부가 안보 평가 후 벤구리온 국제공항 운영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란과의 긴장 고조에도 현재까지 공항 폐쇄나 운항 중단 조치는 발표되지 않았다. 당국은 보안 태세를 강화한 가운데 상황 변화에 따라 추가 조치를 검토할 방침이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5. 일반속보

    독일 브란덴부르크 전력망 공격에 사제 로켓 20발 이상 사용…송전선 단락 노려

    빌트와 벨트에 따르면 독일 브란덴부르크 전력망 공격에 사용된 사제 로켓 20발 이상이 전력망 교란을 목적으로 설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로켓에는 구리선이 장착됐으며, 구리선이 공중 전력선에 얽혀 단락을 일으키도록 설계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소 2발이 고압 송전선에 명중해 경미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실제 발사된 로켓의 정확한 수는 확인되지 않았다.

    · 독일, 브란덴부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