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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네타냐후, 이스라엘행 외국 항공편 보안 재검토 지시

    네타냐후 총리가 이스라엘행 외국 민간 항공편 보안 절차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다. 플라이두바이 사건 이후 항공 보안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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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중국 대학 사이버보안 교육자료에 ‘해외 인터넷 우회 접속’ 고위험 행위로 명시

    한 누리꾼이 9월 16일 중국 대학의 네트워크 보안 교육 현장 자료를 공개했다. 해당 자료는 해외 인터넷 우회 접속을 민감 지역 촬영, 해외 고액 아르바이트, 내부 정보 외부 유출과 함께 고위험 행위로 분류했다. 중국에서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국가 사이버보안 홍보 주간이 진행되며, 9월 15일은 대학을 대상으로 한 ‘캠퍼스의 날’로 운영되고 있다.

    · 중국, 베이징

  3. 일반속보

    마흐사 아미니 사망 4주기 맞아 이란 서부 상점 잇따라 폐쇄…보안군 배치

    마흐사 아미니 사망 4주기를 맞아 이란 서부 여러 도시에서 상점들이 문을 닫고 총파업에 동참했다. 아미니의 고향인 사케즈에는 대규모 보안 병력이 배치됐으며, 인근 아이치 묘지 주변에도 경계가 강화됐다. 현지 인권단체들은 상점주들에 대한 영업 재개 압박과 사전 체포, 인터넷 서비스 둔화 등이 있었다고 전했다.

    · 이란, شهر سق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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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앤트로픽, 이란 보안기관의 클로드 활용 감시 정황 공개…수천 명 정보 수집

    앤트로픽은 이란 준군사·보안기관과 연계된 조직들이 클로드를 활용해 수천 명의 이란인을 감시하고 반정부·디아스포라 계정을 식별했다고 밝혔다. 한 조직은 1년 동안 6,388명의 이란인을 감시·프로파일링했다고 주장했으며, 15만5,216개의 게시물을 분석하는 데 클로드를 활용했다. 별도의 MEK 연계 조직은 실제 활동가를 사칭하고 이란 내 인물들의 정보를 수집하는 데 클로드를 활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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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호주 정부, 스마트 안경 공공기관 사용 금지 검토

    프라이버시·보안 우려로 스마트 안경 사용 금지를 검토 중이다. 세계 최초의 규제 사례가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알바니지 정부가 기술 기업과의 협의도 병행한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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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우간다 대선 투표 시작, 지연·인터넷 차단 속 진행

    우간다에서 대통령·의회 선거가 10월 8일 시작됐다. 물류 지연과 보안 강화, 전국 인터넷 차단으로 투표가 혼란을 겪고 있다.

    · 우간다, 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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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이탈리아 7일 시위, 정보당국 긴장 고조

    7일 팔레스타인 관련 시위가 전국에서 열렸다. 정보당국이 긴장을 예의주시하며 보안이 강화됐다.

    · 이탈리아, 볼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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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미국, RAF 페어포드에서 B-1 폭격기 전량 철수

    미국이 RAF 페어포드 기지에서 B-1 폭격기 12대를 모두 미국 본토로 철수했다. 이란 연계 테러 음모 의혹 후 보안 우려로 결정됐다.

    · 영국, 글로스터셔

  9. 일반

    돌리 파튼 유산 관리인, 조카와 위협 분쟁…임시 접근금지 신청

    돌리 파튼의 유산 관리인이 조카 브라이언 시버에 대해 임시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다. 시버는 파튼의 매니저와 다른 인물들을 위협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으나 이를 부인 중이다. 시버는 파튼의 전 보안책임자로, 지난 8월 25일 파튼의 사망을 세상에 알린 인물이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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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뉴질랜드 기업, 북한 IT 요원 고용 피해

    북한 요원이 가짜 신원으로 NZ 기업 IT 직원 채용 사이버 범죄 수법이 일반 채용 경로로 확대 보안 전문가들, 기업 경각심 촉구

    · 뉴질랜드, 오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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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경찰 수사정보 무단 조회·유출 171건…80% 징계 면한 논란

    2021년 4월 이후 경찰의 수사정보 무단 조회·유출 사례 171건 적발 처리 완료된 사례 중 80% 이상이 정식 징계 없이 주의·경고 수준에 그침 정보보안 위반에 대한 처분 기준의 실효성 논란 제기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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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

    리비아 트리폴리서 카다피 얼굴 모양 엑스터시 10만정 압수…벵가지선 시리아산 캡타곤 적발

    리비아 트리폴리 보안당국이 무아마르 카다피의 얼굴을 본뜬 엑스터시 정제 약 10만정을 압수했다. 해당 물량은 유럽의 한 국가를 거쳐 해상으로 반입됐으며, 르노 마스터 밴 내부에 숨겨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벵가지에서는 시리아에서 생산된 것으로 추정되는 캡타곤이 별도로 적발됐다.

    · 리비아, 트리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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