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자국으로 오는 외국 민간 항공편의 보안 절차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다. 총리실은 슈무엘 벤 에즈라 국가안보위원회 의장에게 조사관을 임명해 모든 측면을 철저히 검토하도록 했다. 이는 지난달 두바이발 플라이두바이 여객기에서 발생한 부기장의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취해진 조치다.
네타냐후, 이스라엘행 외국 항공편 보안 재검토 지시
2일 전0조회 0이스라엘, 텔아비브
AI네타냐후 총리가 이스라엘행 외국 민간 항공편 보안 절차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다. 플라이두바이 사건 이후 항공 보안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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