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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삼성전자, 2026년 10월부터 5G SA 네트워크 구축 나선다

    삼성전자가 2026년 10월부터 5G 단독모드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5G SA 네트워크 구축을 10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구축 지역과 세부적인 사업 내용은 제공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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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러시아, 16개 도시서 상업용 5G 첫 개통…아이폰은 이용 제한

    러시아 이동통신사들이 규제 갈등과 서방 제재로 지연됐던 상업용 5G 네트워크를 16개 주요 도시에서 처음 개통했다. 이번 개통으로 약 1천만 명이 고속 모바일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연말까지 50개 도시로 확대될 예정이다. 러시아의 5G는 군과 보안기관이 주요 주파수 대역을 통제하면서 제한된 주파수로 운영되고, 아이폰 이용자는 당분간 접속이 어려울 전망이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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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삼성SDI, 미국 AOP에 1.5GWh ESS 공급

    삼성SDI가 미국 AOP에 1.5GWh ESS를 공급한다. 인디애나주 SPE 공장에서 생산되는 ‘SBB 1.7’이 연내 공급된다. AOP는 내년 텍사스주 대규모 전력 프로젝트에 투입할 계획이다.

    · 미국

  4. 경제·금융

    LG전자, 북미 AI 데이터센터 5GW 냉각 공급

    LG전자가 북미 AI 데이터센터에 5GW 규모 냉각 솔루션을 공급한다. 올해 상반기 수주액이 6,000억 원을 돌파하며 B2B 강화에 속도를 낸다.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와 맞물려 냉각 솔루션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이다.

    · 미국

  5. 경제·금융

    LG전자, 북미 5GW AI 데이터센터 냉각 장기 계약

    LG전자가 북미 인프라 기업 에어와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LG전자는 이번 수주로 칠러 사업 매출 1조 원 달성 시점을 올해로 앞당길 것으로 전망했다. 북미 데이터센터 확장 국면에서 냉각 설비 공급 역량이 매출 가시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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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SKT, 15GW 데이터센터로 아시아 AI 허브 구축 추진

    SKT가 15GW 용량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며 아시아 AI 허브 확보에 나섰다. 정부도 이재명 대통령의 반도체 클러스터 점검과 3대 메가프로젝트 민관 합동회의로 지원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는 한국을 글로벌 AI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국가 전략의 일환이다.

    · 대한민국

  7. 경제·금융

    삼성SDI, 미국 기업과 1GWh ESS 공급계약

    삼성SDI가 미국 알파오메가파워와 1GWh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누적 공급량은 1.5GWh이며, 업계는 계약 규모를 수천억 원대로 본다. 북미 시장 입지 강화로 해석되지만 계약 조건과 일정은 기사에 없었다.

    · 미국

  8. 경제·금융

    보다콤, 서부 케이프에 5억 랜드 네트워크 투자

    보다콤 서부 케이프가 올해 5억 랜드 이상을 네트워크 인프라에 투자한다. 5G 사이트 확대와 농촌·타운십 지역 커버리지 개선이 주요 내용이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 웨스턴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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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보다콤, KZN에 10억 랜드 네트워크 투자

    보다콤이 콰줄루나탈에 10억 랜드 규모 네트워크 확장 투자를 발표했다. 5G와 LTE 업그레이드, 농촌 지역 커버리지 확대가 포함된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 콰줄루나탈

  10. 경제·금융

    중국 태양광 발전 설비용량, 7월 석탄 추월…최대 전력원 등극

    중국의 태양광 발전 설비용량이 7월 말 기준 석탄 발전 설비용량을 넘어섰다. 태양광 설비용량은 1,288GW로 석탄의 1,285GW를 앞섰지만, 실제 발전량에서는 석탄이 여전히 크게 앞서고 있다. 중국의 풍력·태양광 발전 비중은 올해 상반기 24.6%였으며, 석탄 발전 비중은 49.7%로 집계됐다.

    · 중국,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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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

    영국, 통신망 업그레이드 지연으로 AI 경쟁에서 뒤처질 위험

    영국 통신·기술 업계가 5G 업그레이드 지연으로 인한 AI 경쟁 낙후 위험 경고 데이터센터 건설과 에너지·물 공급 확보가 AI 인프라의 핵심 과제 계획 승인 차질이 AI 트래픽 대응 능력을 약화시키고 있는 상황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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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제·금융

    UAE, 스타링크에 10년 위성통신 면허…전국 위성 인터넷 서비스 가능

    아랍에미리트 통신·디지털정부규제청(TDRA)이 스타링크에 10년간 위성통신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일반 위성서비스 면허를 발급했다. 면허에 따라 스타링크는 아랍에미리트 전역에서 광대역 위성 인터넷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대상에는 개인과 기업, 정부기관을 비롯해 해양·항공 분야가 포함되며 기존 광케이블과 5G 인프라에 위성통신망이 추가될 전망이다.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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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제·금융

    엔비디아, SB에너지와 오하이오 AI 데이터센터 1050억 달러 보증 계약 체결

    엔비디아가 2026년 8월 17일 SEC 8-K를 통해 SB Energy와 포츠머스 AI 데이터센터 파트너십을 공시했다. 4.25GW 규모 리스에 대한 잔존가치 보증 총액이 1050억 달러로 상한 설정됐으며 OpenAI가 테넌트다. 주가는 주간 +3.5% 상승하며 52주 고점 84% 수준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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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제·금융

    엔비디아-오픈에이,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 축소…1,200억 달러 수준으로 재조정

    엔비디아와 오픈에이,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투자 협약 직전 단계 진행 중 초기 보증 규모 2,500억 달러에서 1,200억 달러 미만으로 축소 재조정 엔비디아는 1단계 5GW 프로젝트 완료 후 추가 확장 여부 결정 방식으로 변경

    · 미국, 오하이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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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경제·금융

    영국 규제당국,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 수수료 도입 추진

    영국 규제기관 오프겜이 데이터센터의 전력 연결 수수료 도입을 제안했다. 현재 315개 데이터센터가 73GW 전력을 요구하며 대기 중으로, 국가 피크 수요 45GW를 초과한다. 선불 수수료와 재정 담보를 통해 연결 대기 문제 해소를 목표로 한다.

    · 영국

  16. 경제·금융속보

    AMD 주가 9.46% 급락, 448.11달러 후퇴…AI 칩 섹터 매도세

    AMD 주가가 28일 장중 9.46% 급락하며 448.11달러를 기록했다. AI 인프라 지출 지속 가능성과 중국 기술 추격 우려가 반도체 섹터 전반에 매도 압력을 가했다. Core Scientific과의 2.5GW 데이터센터 파트너십 발표에도 주가는 하락했다.

  17. 경제·금융

    포르자 호라이즌 6, 발매 9일 전 전체 파일 유출

    마이크로소프트의 레이싱 게임 '포르자 호라이즌 6'이 발매 9일 전 155GB 규모의 전체 파일이 유출됐다. 개발사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의 스팀 플랫폼 실수로 인한 사건으로 알려졌다. 개발사는 불법 복제 게임 사용자에 대해 영구적 하드웨어 사용 금지 조치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