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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9월 2일 홈플러스 운명 결정…회생절차 최대 고비

    홈플러스가 9월 2일 법원 회생계획 인가 여부 결정을 앞두고 최대의 고비를 맞고 있다. 8000억원 규모의 상거래 공익채권 변제, 자가점포 매각, M&A 등 다수 과제가 산적해 있다. 채권자 동의 도출과 부동산·사업부 처분 진행이 회생 성공의 관건으로 꼽힌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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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STX 회생계획안 법원 인가…범한산업 680억 원에 인수 확정

    STX 회생계획안이 법원 인가를 받았다. 범한산업이 회생담보권자 100%, 회생채권자 91.5%의 동의로 인수를 확정했다. 범한산업은 680억 원 인수대금을 전액 납입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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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속보

    라가르드 ECB 총재, 프랑스 국가부채 일부 탕감안 거부…“재정적으로 위험”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가 장뤼크 멜랑숑의 프랑스 국가부채 18% 탕감안을 비판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해당 방안이 재정적으로 위험하며 유럽연합 법률상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멜랑숑은 사회복지 지출을 위한 재정 여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라가르드는 채권자들의 자금 지원 중단과 금리 인상을 경고했다.

    · 독일,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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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서울회생법원, 즉시 인가 결정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이 2일 관계인집회에서 가결됐고 서울회생법원이 즉시 인가했다. 회생담보권자 100%, 회생채권자 75.90%, 주주 100%가 찬성해 법정 가결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향후 회생계획에 따른 변제와 자금 운용, 상품 공급 정상화가 경영 정상화의 핵심 과제로 남았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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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홈플러스 납품업체들, 물품대금 0.5% 변제안 반대… 회생 인가 '최대 고비'

    홈플러스 납품업체들이 5,032억 원의 물품대금을 0.5%만 변제하겠다는 회생안에 반발 중이다. 낮은 채권자 동의율이 9월 4일 인가 심사의 주요 장애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 납품업체들의 생존권 문제로 회생절차의 성패가 결정될 수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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