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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하이랜드 밸리 구리 광산 파업으로 생산 축소

    브리티시컬럼비아 하이랜드 밸리 구리 광산 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가 캐나다 최대 노천 구리 광산 생산이 축소됐다. 26일 서부 스탠다드 보도에 따르면 파업으로 운영이 축소됐다.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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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잠비아, 광산 면허 보유자에 개발 촉구

    하카인데 히칠레마 대통령이 유휴 광산 면허 개발을 독려했다. 협력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투자 유치를 강조했다.

    · 잠비아, 루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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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카라간다주, 북부 캇파르 텅스텐 광산 프로젝트 착수

    중부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주에서 최대 규모 텅스텐 광산 프로젝트 '북부 캇파르'가 공식 착수했다. 자원 개발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 카자흐스탄, 카라간다

  4. 경제·금융

    라오스, 캄무안 주 포타시 광산 프로젝트 재개

    라오스 캄무안 주에서 4억 9200만 달러 규모 포타시 광산·가공 프로젝트가 재개됐다. 베트남 기업과 협력해 2028년 생산 목표.

    · 라오스, 캄무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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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퀸즐랜드 광산법 '방탄'…주총리, NSW 판결 영향 부인

    데이비드 크리사풀리 퀸즐랜드 주총리가 록햄프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NSW 고등법원 판결이 퀸즐랜드 광산업에 미칠 영향이 없다고 강조했다. 주정부 광산법이 강력하다고 재확인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록햄프턴

  6. 경제·금융

    노던 준주, 사상 최대 희토류 광산 프로젝트 착공

    노던 준주에서 사상 최대 규모 희토류 광산 프로젝트가 첫 삽을 떴다. 중부 지역 경제에 252억 달러 기여 예상된다.

    · 오스트레일리아, 앨리스스프링스 북쪽

  7. 경제·금융

    솔로몬 제도, PNG 광산 투자 유치

    10월 5일 보도에 따르면 솔로몬 제도 총리가 PNG 광산 기업에 투자 기회를 초청했다. 양국 간 경제 협력 협정 체결 후 광물 탐사 기회가 열리고 있다.

    · 솔로몬 제도, 호니아라

  8. 경제·금융

    BHP, 필바라 철광석 광산 300명 감원 발표

    BHP가 서호주 필바라 철광석 사업장에서 300개 일자리를 줄인다고 발표했다. 노조는 '무의미한 공격'이라고 비판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필바라

  9. 경제·금융

    칠레 구리 15년 만 최저, 생산 급감 공급망 비상

    칠레의 8월 구리 생산량이 전년 대비 13% 급감했다. 기후 변화와 광산 사고가 생산 감소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구리 공급 차질로 글로벌 원자재 시장 병목 우려가 나온다.

    · 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