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 광산법 '방탄'…주총리, NSW 판결 영향 부인

23시간 전0오스트레일리아, 록햄프턴

데이비드 크리사풀리 퀸즐랜드 주총리가 록햄프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NSW 고등법원 판결이 퀸즐랜드 광산업에 미칠 영향이 없다고 강조했다. 주정부 광산법이 강력하다고 재확인했다.

퀸즐랜드 주총리 데이비드 크리사풀리는 10일 록햄프턴에서 NSW 고등법원 판결로 인한 퀸즐랜드 광산업 타격 우려를 일축했다. 그는 주정부의 광산 관련 법률이 '방탄'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NSW 판결이 다른 주 광산 허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나왔다. 크리사풀리 총리는 퀸즐랜드의 규제가 별개로 유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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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업#정치#퀸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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