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캄무안 주 농복 지구에서 4억 9200만 달러 규모 포타시 광산 및 가공 프로젝트가 10월 12일 재개됐다. 베트남 국영 화학그룹(Vinachem)이 주도하며, 10년 가까이 지연됐던 사업이 다시 추진된다. 2028년 생산을 목표로 하며, 라오스 경제 다각화와 광업 투자 유치에 기여할 전망이다. 현지에서 착공식이 열렸다.
라오스, 캄무안 주 포타시 광산 프로젝트 재개
2일 전0조회 0라오스, 캄무안 주
AI라오스 캄무안 주에서 4억 9200만 달러 규모 포타시 광산·가공 프로젝트가 재개됐다. 베트남 기업과 협력해 2028년 생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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