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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인천 맨홀 유독가스 사고,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중처법 위반 검찰 송치

    인천시 계양구 맨홀에서 2025년 7월 유독가스 중독으로 2명 사망 인천환경공단과 A 이사장이 안전 조치 소홀 혐의로 검찰 송치 예정 중대재해 처벌법 위반으로 책임 추궁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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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영국 환경부, 6,600명 중 단 20명만 기후 적응 담당…가뭄·산불 속 대비 부실

    영국 환경식품농촌부 6,600명 중 단 20명(0.3%)만 기후 적응 업무 담당 현재 진행 중인 가뭄·산불·열파로 인한 물 부족 위기 속 심각한 인력 부족 영국이 기후 위기에 '절망적으로 준비 부족'하다는 지적

    · 영국

  3. 재해·재난

    호주 항공사, 영하 43도 남극서 美 원정대원 긴급 후송…극한 환경 속 겨울 의료 대피 성공

    호주 항공사 스카이트레이더스가 남극 한겨울 악천후 속에서 미국 원정대원의 긴급 의료 후송을 수행했다. 에어버스 A319 항공기가 영하 43도와 완전한 암흑 환경을 뚫고 미국 맥머도 기지에 착륙했다. 환자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로 이송돼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 남극

  4. 재해·재난

    부산 북항 친수공원 상어 출몰, 생태 설계 기준 재검토 필요

    부산 북항 친수공원 상어 출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부산환경운동연합은 이를 단순 해프닝이 아닌 생태계 문제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친수공간 설계 기준을 재정립해 인공 수로 생태 관리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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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헤이즈, 말레이시아까지 영향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수마트라 등 900ha 이상 산불 지속. 말레이시아 대기질 악화, 4만 명 이상 소방 인력 투입. 헬리콥터 추락 사고와 연계 보도, 지역 환경 위기 심화.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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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조류독감 대량 폐사 사건, 앞으로의 위협 신호라는 경고

    호주 남부에서 조류독감 H5 바이러스와 관련된 대량 폐사 사건 3건이 적발됐다. 환경 캠페인 단체들은 이를 향후 더 심각한 감염 확산의 전조라고 경고했다. 조류독감의 반복적 대량 폐사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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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영국 산불 확산 속 일회용 바비큐 금지 검토

    영국 총리 번햄, 일회용 바비큐 공중 장소 금지 방침 발표 올해 여름 산림화재 다수가 버려진 바비큐로 인한 것으로 확인 환경단체는 정부의 기후위기 인식 부족을 지적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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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트럼프의 관세 위협 이후 캐나다, 미국 산불 연기로 공기질 경보 발령

    미국 북동부 산불 연기가 캐나다로 확산되며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등에서 공기질 경보 발령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 산불 관리 비난과 관세 위협 이후 역으로 미국 산불이 캐나다에 영향 양국 간 초국경 환경 문제로 외교적 긴장 고조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9. 재해·재난

    세부 메트로 대기질 ‘매우 불건강’ 수준

    세부 메트로 지역 대기질이 10월 11일 매우 불건강 수준을 기록했다. 차량 배출과 산업 활동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 필리핀, 세부

  10.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파푸아서 산불 31헥타르 추가 발생

    우선 순위 6개 주 외 지역에서 31헥타르 산불이 발생했다. 서술라웨시 마무주와 중앙술라웨시 시기, 중앙파푸아 나비레에서 화재가 진행 중이다.

    ·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11. 재해·재난

    싱가포르, 인니 산불 연무로 PSI unhealthy 수준 지속

    10월 10일 싱가포르 전역 24시간 PSI가 unhealthy 범위(120~170)에서 유지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가 남동풍을 타고 유입되면서 F1 주말에도 공기질 악화가 예상된다. 정부는 very unhealthy 수준 진입 시 마스크 배포 등 대응 계획을 준비 중이다.

    ·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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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빙하 수일 내 소멸 전망

    트리글라브 빙하가 기후 변화로 인해 수일 내 완전히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46년부터 관측된 빙하가 패치 형태로 줄어들었다.

    ·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산

  13. 재해·재난

    모리셔스, 산호초 보호 위해 해수 온도 대응

    모리셔스가 기후 변화로 인한 산호 백화 현상에 대응한다. 해수 온도 상승과 오염으로 해안 보호 기능이 위협받고 있다.

    · 모리셔스, 포트루이스

  14.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숲과 토지 화재 다발

    방카벨리퉁, 남술라웨시, 중부자바에서 새 화재 발생. BNPB가 건기 속 재난 대응 강화.

    · 인도네시아, 남술라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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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로 대기질 악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칼리만탄 산불 연무가 싱가포르로 유입됐다. PM2.5 농도가 상승하며 24시간 PSI는 보통~건강에 해로운 수준을 기록했다. 동풍·남동풍이 지속되며 내일도 영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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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싱가포르 대기질 불건강 수준, 인도네시아 산불 영향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와 칼리만탄 산불로 인한 연무가 싱가포르에 유입됐다. 28일 PSI 수치가 중간~불건강 범위로 상승했다. 29일에도 연무 영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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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필리핀, 2040년까지 플라스틱 오염 85% 감축 목표

    필리핀 정부,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 국가 로드맵 발표 2040년까지 85% 감축 목표 발생원 차단·수거·재활용 강화

    ·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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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이탄지·맹그로브 관리 기구 신설

    프라보워 대통령이 국가 이탄지·맹그로브 관리 기구(BPGMN) 설립 지시 산불·산림 화재 예방 강화 목적 ANTARA 보도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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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생태 테러' 규정 촉구…엄격 제재 검토

    프라보워 대통령이 산불 가해자에 대한 엄격한 제재를 요구했다. 산불이 11년 만에 최악 수준으로 확산 중이며, 주변국에 연무 영향. 경찰이 219건 수사 착수, 162명 용의자 지명.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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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마보로 해안서 희귀 피그미 라이트 고래 사체 발견

    뉴질랜드 마보로 해안에서 희귀 피그미 라이트 고래 사체가 발견됐다. 9월 15일 Wairau Bar 인근에서 주민이 발견, DOC와 이위가 조사에 나섰다. 네크롭시를 통해 사인 규명과 종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 뉴질랜드, 마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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