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대기질 불건강 수준, 인도네시아 산불 영향

1일 전1싱가포르

싱가포르 전역 대기질이 불건강 수준으로 악화됐다. 9월 28일 1시간 PM2.5 농도가 64~138㎍/㎥를 기록하며 Band 2(상승) 단계에 들어섰다.

인도네시아 남부 수마트라와 칼리만탄 산불에서 발생한 연무가 동풍·남동풍을 타고 유입된 탓이다. 24시간 PSI는 6894로 보통중간 범위였다.

당국은 29일에도 연무 영향이 지속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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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환경#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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