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산 아래 빙하가 기후 변화 영향으로 수일 내 소멸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연구진에 따르면 1946년 14헥타르 규모였던 빙하는 최근 패치 형태로 축소됐으며, 새로운 얼음이 형성되지 않고 있다. 미하 파브셰크 연구원은 "마지막 잔여 얼음이 수일 내 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겨울 강설량 부족과 조기 해빙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빙하 수일 내 소멸 전망
8시간 전0조회 0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산
트리글라브 빙하가 기후 변화로 인해 수일 내 완전히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46년부터 관측된 빙하가 패치 형태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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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빙하#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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