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로 대기질 악화

22시간 전1

싱가포르 기상청은 9월 28일 인도네시아 남부 수마트라와 칼리만탄 산불에서 발생한 연무가 유입됐다고 밝혔다. 오후 6시 기준 1시간 PM2.5 농도는 64~138㎍/㎥로 상승했다.

24시간 PSI는 6894로 보통건강에 해로운 범위다. 내일도 동풍 또는 남동풍이 불며 연무 영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싱가포르 당국은 야외 활동 시 건강 지침을 따를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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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연무#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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