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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레바논 총리, 전쟁 피해 복구 프로젝트 시작

    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가 전쟁 피해 복구 프로젝트 시작을 주재했다. 시범 지역에서 잔해 제거, 도로 개통, 임시 주택 건설을 우선 추진한다. 카클라예트 알-지스르-프룬 다리 재건도 포함된 주요 인프라 복구 사업이다.

    · 레바논

  2. 재해·재난

    수단 전쟁 피해 난민들, 차드 캠프에서 물 부족과 싸우다

    수단 전쟁을 피한 난민들이 차드 캠프에서 물 부족 위기에 처해 있다. 기본적인 식수 공급 부족으로 질병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귀향 가능성이 멀어지면서 난민들의 절망감이 깊어지고 있다.

    · 차드

  3. 재해·재난

    2025년 인도주의 구호 활동가 907명 피해…가자지구가 최악

    2025년 인도주의 구호 활동가 907명이 살해, 부상 또는 납치되어 전년 833명보다 증가한 사상 최악의 피해를 기록했다. 가자지구가 186명 사망으로 가장 위험한 지역이었으며, 저가 무장 드론의 확산이 활동가들의 위험을 가중시키고 있다. 유엔 지도부는 전쟁의 규칙 준수와 가해자 책임 추궁을 강조하며 국제사회의 개선을 촉구했다.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AI
  4. 재해·재난

    코소보, 전쟁 시 세 번째 대규모 집단묘지 발견

    코소보가 전쟁 시대 세 번째 집단묘지를 발견했다. 당국은 추가 집단묘지가 있을 수 있다며 수색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발굴 작업을 통해 코소보 전쟁 피해자들의 신원 파악을 진행 중이다.

    · 코소보

  5. 재해·재난속보

    레바논 남부서 전쟁 유산 폭발…2명 사망, 다수 부상

    레바논 남부 마이페둔 마을에서 과거 분쟁의 미처리 폭발물이 터져 2명이 사망했다. 폭발로 인해 여러 주민이 추가로 부상당했으며,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인 중이다. 레바논 남부는 장기간 이스라엘과의 갈등으로 불발탄 위협이 지속되고 있다.

    · 레바논, 마이페둔

    AI
  6. 재해·재난

    전쟁에 두 번 집을 잃은 수단 어머니들, 레바논에서 고통

    수단 내전을 피해 레바논으로 피난한 어머니들이 또 다른 위기에 처함. 고향과 피난처 모두에서 집을 잃은 이중 피해 상황.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 필요성 대두.

    · 수단, 대사막지역 | 레바논, 베이루트

  7. 재해·재난속보

    이란, 전쟁과 폭염 속 대규모 정전 사태

    이란의 전력망이 군사 공격과 장기간의 저투자로 붕괴 위기를 맞고 있다. 폭염 속 대규모 정전으로 국민들의 생활과 건강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인프라 복구에 장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경제 피해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이란

  8. 재해·재난

    "처음으로 두려움 없이 살 수 있어요"...우크라이나 트라우마 아이들 돕는 이탈리아 캠프

    이탈리아의 '노 사이런스' 캠프가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아동들을 지원 중 우크라이나 희망재단이 운영하며 트라우마 회복과 어린 시절의 기쁨 회복에 중점 안전한 환경에서 처음으로 두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참가자 증언

    · 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