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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지진, 유럽연합 위성긴급매핑 가동

    콜롬비아 지진 발생에 유럽연합 코페르니쿠스 긴급관리서비스 위성 매핑 활성화 8월 10일 발생한 지진에 대해 EMSR916 활성화 번호로 등록 3개 관심 지역 설정, 현지 당국 공식 피해 규모 확인 필요

    · 콜롬비아

  2. 재해·재난속보

    전 세계 해수면 온도 7월 기준 사상 최고치…평균 20.96도 기록

    유럽연합 코페르니쿠스 기후감시 서비스에 따르면 올해 7월 전 세계 해수면 온도가 관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극지방을 제외한 전 세계 해양의 10m 깊이에서 측정한 평균 해수면 온도는 20.96도로 집계됐다. 엘니뇨가 기록적인 해수면 온도에 영향을 미쳤으며, 유럽에서는 극심한 더위와 가뭄, 산불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 벨기에, 브뤼셀

  3. 재해·재난

    유럽연합 코페르니쿠스, 세르비아 산불 위성 긴급 매핑 활성화

    EU 코페르니쿠스 긴급관리서비스가 세르비아 산불에 대해 위성 긴급 매핑을 활성화(EMSR914) 8월 2일 발생한 산불에 대해 3개 관심 지역과 5개 공개 제품으로 대응 중 공개 메타데이터 기준이며 확정 피해 규모가 아닌, 실시간 현지 당국 자료 병행 필요

    · 세르비아

  4. 재해·재난

    벨기에 마르시넬레 탄광 참사 70주년…유럽 산업재해 추모의 날 제정 추진

    벨기에 마르시넬레 탄광에서 1956년 발생한 화재로 12개국 광부 262명이 사망한 지 70주년을 맞았다. 유럽연합이 산업재해 추모의 날 제정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을 추도하고 있다. 대부분 일자리를 찾아온 이주 노동자들로, 유럽의 노동 안전 발전을 상징하는 사건이다.

    · 벨기에, 마르시넬레

  5. 재해·재난속보

    EU, 프랑스·스페인 산불 대응 지원…소방항공기·헬기 긴급 투입

    EU가 프랑스와 스페인의 대형 산불 대응을 위해 소방항공기와 헬기를 긴급 지원했다. 프랑스 보르도·님, 스페인 아빌라·레온 등에서 대규모 산불 진화가 이어지고 있다. EU는 올해 산불 시즌을 대비해 소방관 777명과 항공전력을 사전 배치한 상태다.

    · 프랑스, 보르도

  6. 재해·재난

    몬테네그로 산불, 코페르니쿠스 긴급 위성 매핑 활성화

    유럽연합 코페르니쿠스 긴급관리 서비스가 몬테네그로 산불에 대해 위성 기반 긴급 매핑을 15일 활성화했다. 14일 발생한 이 산불은 2개 관심 영역과 3개의 공개 지도 산출물로 추적되고 있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현지 당국 자료와 추가 위성 제품으로 확인되어야 한다.

    · 몬테네그로

    AI
  7. 재해·재난

    알바니아 말라카스터 산불, 코페르니쿠스 긴급지도 활성화

    알바니아 말라카스터 지역 산불에 유럽연합 위성 긴급지도 서비스(EMSR915) 활성화 8월 5일 발생한 산불, 8월 10일 위성 매핑 개시 최종 피해 규모는 현지 당국 공식 발표와 추가 지도 제품 확인 필요

    · 알바니아, 말라카스터

  8. 재해·재난속보

    오만 “좌초 유조선 캐롤라인 베젠기 기름띠, 약 390㎢로 확대”

    오만 정부가 좌초한 유조선 캐롤라인 베젠기(Caroline Bezengi)에서 발생한 기름띠가 약 390㎢를 덮고 있다고 밝혔다. 캐롤라인 베젠기는 카메룬 국적의 수에즈막스급 원유 운반선이다. 해당 선박은 러시아의 이른바 ‘그림자 선단’에 속한 선박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영국과 유럽연합의 제재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 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