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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미국 전역서 시클로스포라 기생충 감염 확산... 로메인 상추가 원인으로 지목
미국 30개 이상 주에서 시클로스포라 감염 확산, 약 100명 입원·사망자는 없음. 인디애나·켄튀르키예·미시간·오하이오·웨스트버지니아 타코벨 매장의 멕시코산 채썬 상추가 원인으로 지목, 공급업체 테일러팜스가 자발적 리콜 시행. 캐나다는 자국 내 발병 조사 중이 아니라고 밝혔으나 앨버타·퀘벡에서 별개의 사례 증가세 보고.
재해·재난
남서부 수도회사, 기생충 오염 사건으로 185만 파운드 벌금
남서부 수도회사가 기생충 오염 사건으로 185만 파운드 벌금 부과 2024년 봄·여름 브릭셤에서 암호포자충 유행으로 수백 명 감염 회사는 인체 소비용 수돗물 공급 불적합 혐의를 자백하며 법적 책임 수용
재해·재난
전직 FDA 관계자, 사이클로스포라 감염 정부 대응 독립 조사 촉구
전직 FDA 부청장 야니아스가 사이클로스포라 감염 사태에 대한 연방정부 대응을 비판 수천 명의 미국인이 영향을 받은 식품 기생충 감염 확산 과정에서 정부의 초기 대응 부족 지적 독립적 조사를 통한 정부 대응 체계 개선과 기관 간 협력 강화 필요성 제기
재해·재난속보
텍사스 소 2번째 육식성 나선파리 감염 확인…재앙선포령 발령
텍사스에서 육식성 나선파리 감염 2번째 사례가 농무부에 의해 확인됐다. Greg Abbott 주지사가 재앙선포령을 발령하고 연방정부와 협력해 기생충 확산 저지에 나섰다. 불임 파리 방출 등 적극적 방제 전략으로 미국 최대 축산 지역 보호에 사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