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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텔아비브 건설 중 건물 일부 붕괴, 3명 구조

    텔아비브 나할랏 빈야민과 로스차일드 교차로에서 공사 중이던 건물 일부가 붕괴했다. 구조대가 갇힌 3명을 구출했으며, 건설 노동자로 알려졌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2. 재해·재난

    무면허 5톤 건설기계 사고, 40대 징역 1년

    무면허로 5톤 건설기계를 운전하던 40대가 작업자를 치어 숨지게 해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현장에는 안전 관리자도 없었고 경광등이 고장 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이 안전관리 책임을 어떻게 판단했는지가 유사 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3. 재해·재난

    외국인 노동자 4년간 369명 산재 사망…건설·제조업에 81% 집중

    2022년부터 2026년 1분기까지 외국인 노동자 369명이 산업재해로 사망 건설·제조업에서 전체 사망 사고의 81%가 발생 정부의 안전 대책 마련이 지연되면서 근본적 해결 필요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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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외국인 노동자 4년 반간 369명 산재 사망…건설·제조업에 81% 집중

    외국인 노동자 369명이 4년 반간 산재로 사망, 건설·제조업 부문에서 81% 집중 언어 장벽·안전 교육 부족 등으로 이들은 산업재해에 취약한 상황 정부의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은 지연되며 협의 단계 수준에 머물러 있어 정책 이행 촉구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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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청주 공공주택 건설 현장서 근로자 추락 사망

    청주 공공주택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했다. 사고는 지난 11일 발생해 치료 중이던 근로자가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 고용노동부가 현장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대한민국,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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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정부, 감천댐 건설 최종 중단…김천시 대체 홍수 대책 마련 요구

    정부, 기후대응댐 후보지 재검토 결과 감천댐 건설 최종 중단 결정 경북 김천시는 정부의 결정에 유감을 표명 지역 요구에 따른 실효성 있는 홍수 대책 마련 촉구

    · 대한민국,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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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대한주택건설협회,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3000만원 기탁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3000만원의 구호성금을 기탁했다. 전국 13개 시·도회가 함께 성금을 조성해 이재민 주거 안정에 지원한다. 주택건설업계의 재난 피해 복구 지원 움직임이다.

    · 대한민국, 거제·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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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해수면 침식으로 사라지는 워싱턴 마을, 임시 방파제 건설비 확보

    워싱턴주 해안 마을이 침식으로 바다에 잠기고 있는 가운데 주 정부가 임시 돌 방파제 건설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역 사업가들은 정부 투자를 환영하지만 전문가들은 임시 방파제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비판한다. 해수면 상승과 기후변화로 인한 해안 침식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 마련이 과제로 남아 있다.

    · 미국, 워싱턴주

  9. 재해·재난

    물 부족이 영국 주택 건설 목표를 위협하다

    영국 동부·남동부의 물 부족과 노후 기반시설이 정부의 주택 건설 목표를 위협하고 있다. 환경청이 잉글랜드 절반이 2년 연속 심각한 가뭄 상태라고 선언했다. 지방정부 지도자들은 추가 수자원 확보 불가능성을 강조하며 정책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 영국, 잉글랜드

  10.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바탐 건설현장 강타한 토네이도, 근로자들 대피

    인도네시아 바탐의 VME 프로세스 공장이 토네이도로 피해를 입었다. 건설 자재 산포와 작업장 지붕 손상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추가 악천후 가능성을 경고했다.

    · 인도네시아, 바탐

  11. 재해·재난

    여천 원전 작업자 25m 추락 사망

    9일 미야기현 여천 원전 공사 현장에서 36세 남성 작업자가 높이 약 25m 발판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테러 대책 시설 건설 중 콘크리트 세척 작업 중 발생한 사고로 안전벨트 착용 상태였으나 이동 중 연결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일본, 미야기

  12. 재해·재난

    오송 지하차도 참사 부실공사 책임자들 최고 금고 2년 선고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미호강 부실 제방 공사 책임자들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현장소장 A씨는 총 7년 6개월 복역, 시공사 금호건설은 법정 최고 벌금형으로 처벌됩니다. 부실 공사로 인한 대형 참사에서 책임자들의 법적 책임을 묻는 판결입니다.

    · 대한민국, 오송

    AI
  13. 재해·재난속보

    외교부, 네팔 대홍수 피해 4개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네팔 대홍수로 543명 사망, 1,535명 실종되는 대규모 피해 발생 외교부가 피해 지역 4곳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한국인 건설 근로자 9명 여전히 소재 파악 안 돼

    · 네팔

    AI
  14. 재해·재난속보

    이화여대 외벽 방수 작업 중 노동자 추락사…당국 조사 착수

    8월 26일 오후 이화여대 교내 건물 외벽 방수 작업 중 노동자가 추락해 사망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안전조치 이행 여부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조사 착수 건설 현장 안전 절차와 감독 과정 점검이 수사의 초점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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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중국 지룽항 진흙폭류 급습…계곡 순식간에 진흙물에 잠겨

    8월 26일 티베트 지룽항 진흙폭류 현장을 촬영한 영상에서 계곡을 따라 다량의 토석을 동반한 진흙물이 빠르게 하류로 쏟아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약 30초 뒤 상류에서 더욱 거센 갈색 물줄기가 밀려오며 건설 중인 댐을 넘어 계곡 아래로 쏟아졌고, 물보라와 먼지가 발생했다. 영상에서는 진흙물이 도달한 뒤 불과 수초 만에 계곡 아래가 진흙물에 뒤덮이는 모습이 확인됐다.

    · 중국, 지룽현

  16. 재해·재난속보

    이상고온으로 녹은 빙설 홍수에 수력발전소 공사 중 한국인 8명 실종

    네팔에서 이상고온으로 인한 빙설 융해 홍수가 발생,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이 휩쓸려 한국인 8명 실종 외교부가 조현 외교부장관을 본부장으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설치해 긴급 대응 중 극단적 기후 변동에 취약한 산악지대 인프라 건설의 위험성을 드러내

    · 네팔, 누와코트

    AI
  17. 재해·재난속보

    두산에너빌리티 대표 직접 네팔행…실종 한국인 8명, 어퍼트리슐리 공사현장 인력

    네팔 홍수로 트리슐리강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투입된 한국인 8명과 연락이 두절됐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의 직원들이 실종됐으며, 두산 대표가 현장 대응을 주도한다. 네팔 정부와 한국대사관이 수색·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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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러시아 아무르 가스화학단지서 대형 화재…3명 사망·약 150명 부상

    러시아 극동 지역의 100억~110억 달러 규모 아무르 가스화학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핵심 시설인 열분해 공정에서 불이 발생했으며 최소 3명이 숨지고 약 150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생산을 앞두고 있던 이 단지는 연간 270만 톤의 폴리머 생산을 목표로 건설됐으며, 외부 공격을 뒷받침하는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 러시아, 스보보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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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레바논 총리, 전쟁 피해 복구 프로젝트 시작

    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가 전쟁 피해 복구 프로젝트 시작을 주재했다. 시범 지역에서 잔해 제거, 도로 개통, 임시 주택 건설을 우선 추진한다. 카클라예트 알-지스르-프룬 다리 재건도 포함된 주요 인프라 복구 사업이다.

    · 레바논

  20. 재해·재난

    체나브 계곡, 폭우로 홍수·산사태 피해

    7월 12~13일경 체나브 계곡 도다·키슈트와르 지역에 연속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 도로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기후 변화로 인한 산악 지역 취약성이 드러났다.

    · 인도, 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