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4년 반간 369명 산재 사망…건설·제조업에 81% 집중

47분 전18대한민국
외국인 노동자 4년 반간 369명 산재 사망…건설·제조업에 81% 집중AI

외국인 노동자 369명이 4년 반간 산재로 사망, 건설·제조업 부문에서 81% 집중 언어 장벽·안전 교육 부족 등으로 이들은 산업재해에 취약한 상황 정부의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은 지연되며 협의 단계 수준에 머물러 있어 정책 이행 촉구

지난 4년 반 동안 외국인 노동자 369명이 산업재해로 사망했으며, 이 중 81%가 건설업과 제조업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제조 부문의 위험 집중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높은 업종에 집중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이들은 언어 소통의 어려움, 안전 교육 부족, 낮은 근로 조건 등으로 인해 산업재해에 더욱 취약한 상황에 노출되어 있다.

정부는 외국인력의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통합지원 로드맵을 추진 중이나,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며 현재까지 협의 단계에만 머물러 있다.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 보호와 처우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이행이 시급한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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