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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전국 무더위 계속…서울 폭염경보 격상, 경남 40도 육박
서울 폭염경보 격상, 경남 40도 육박 극심한 무더위 열사병 사망과 25만 마리 가축 폐사 등 피해 속출 폭염-열대야 반복, 당분간 무더위 지속 예상
재해·재난
폭염으로 가축 2만 마리 폐사, 50대 남성 쓰러져
폭염으로 인해 가축 2만 마리가 폐사하며 축산업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다. 50대 남성이 열중증으로 쓰러지는 등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 당국은 폭염 주의보를 유지하며 국민에게 야외 활동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재해·재난
경남 양산 39.3도 폭염, 밭일 여성 사망·25만 가축 폐사
경남 양산에서 39.3도의 극한 폭염으로 밭일을 하던 여성이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약 25만 마리의 가축이 폐사하면서 축산업계에 심각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 올여름 폭염에 따른 인명·경제 피해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