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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중부 오스트레일리아 의회, 홍수 복구 자금 지연
중부 오스트레일리아 3개 의회가 2월 홍수 피해 복구 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방 정부가 제도 개혁을 검토 중이며, 서류 작업과 평가로 수개월 지연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금융권 전자금융사고 인지 최대 900일, 보안 구멍
2022년 이후 전자금융사고 중 91건은 인지에 30일 이상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대부분은 프로그램 오류로 파악됐다. 일부는 900일 넘게 방치돼 보안 모니터링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AI재해·재난
iM뱅크·바로저축은행도 악성코드 감염…전자금융 침해
올해 금융권 전자금융 침해사고가 총 14건으로 집계됐다. iM뱅크와 바로저축은행에서 악성코드 감염이 확인됐다. AI 기반 해킹 진화에 따라 금융당국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AI재해·재난
수리남 장관, 기후 취약성에 국제 자금 지원 촉구
수리남 지역개발부 장관이 기후변화 취약성을 강조하며 국제 사회의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23일 보도된 내용으로, 93% 산림 보유국도 기후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다.
AI재해·재난속보
바이낸스, 8조원대 해킹 사상 최대 유출 '20분 만'
바이낸스에서 해킹으로 8조원대 가상자산이 유출됐다. 유출은 20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 바이낸스는 자산 동결과 자체 자금 전액 보전 조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해·재난
해리스 카운티, 허리케인 하비 복구 기금 1억1300만 달러 상실 위기
해리스 카운티가 허리케인 하비 연방 복구 기금 중 최대 1억1300만 달러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프로젝트 지연으로 2028년 마감 기한 내 집행이 어려울 전망이다. 텍사스 일반토지청이 1년 연장을 승인했으나 잔여 자금 문제가 남아 있다.
AI재해·재난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지원금 1조 원 행방 논란
민주콩고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9,212명을 넘어 확산세가 가팔라졌다. 국제 지원금 9억 6,200만 달러 중 7억 달러의 사용처가 확인되지 않아 논란이다. 자금 집행 투명성과 방역 대응의 지속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