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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고이아스 112개 시·군 폭풍우 경보 발령

    고이아스주 112개 지방자치단체에 폭풍·강풍·번개 경보. 기온 36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20~30mm 강수 예상.

    · 브라질, 고이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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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일본 연휴 3태풍 동시 영향…제29호 고구마 주의

    북서태평양에서 제27호 초이완·제28호 놀로·제29호 고구마가 동시에 활동 중이다. 일본 연휴인 10~12일 사이 태풍 영향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행객은 기상 변동을 확인하고 이동·안전 계획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일본

  3. 재해·재난

    중국 랴오닝성 폭우로 1만 2700명 대피

    랴오닝성 남동부 폭우로 1만 2700명 이상 대피. 9개 도시 비상대응, 3만 611개 구조팀 대기.

    · 중국, 랴오닝성

  4. 재해·재난

    칸칸 가스병 폭발로 2명 사망·여러 명 부상

    기니 칸칸 파라코 2 지구에서 가스병 폭발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는 용접 작업 중 가스 누출로 추정되며 인근 주택에도 피해가 발생했다.

    · 기니, 칸칸

  5. 재해·재난속보

    강원 태백·평창 산지 한파주의보 2005년 이후 최장 이른 발령

    강원 태백·평창 산지에 5일 오후 9시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북서쪽 찬 공기 영향으로 6~7일 전국 기온이 10도 안팎 급락할 전망이다. 2005년 이후 가장 이른 발령으로 알려져 선제 대비가 중요하다는 관측이다.

    · 대한민국,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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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광명 교차로서 25t 화물차 식당 덮쳐 15명 부상

    광명 교차로에서 25t 화물차가 승용차와 충돌했다. 충돌 후 화물차가 인근 식당으로 돌진해 15명이 다쳤다. 운전자 2명은 중상, 식당 손님 등 13명은 경상 치료 중이다.

    · 대한민국, 광명

  7. 재해·재난

    국세청, 호우·홈플러스 피해 부가세 납부 기한 2개월 연장

    국세청이 호우 피해 사업자 3만 6천 명과 홈플러스 관련 업체 1천 명의 부가세 납부 기한을 12월 28일까지 연장합니다.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혜택을 받습니다. 조기 환급 신청 시 11월 4일까지 환급금이 지급됩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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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운문댐 저수율 22.9%…대구 비상, 다음 달 금호강 물 공급 검토

    운문댐 저수율이 22.9%까지 떨어지며 가뭄이 심각해졌다. 대구시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11월 초부터 금호강 물 혼수 공급을 계획한다. 공급 방식과 확정 규모는 추가 확인이 요구된다.

    · 대한민국, 대구

  9. 재해·재난

    부산 제1만덕터널, 12일부터 심야 전면 통제

    부산 제1만덕터널이 12일부터 엿새간 심야 전면 통제된다. 통제 사유는 화재 안전설비 설치 공사로, 터널 이용이 불가능하다. 운전자는 제2만덕터널 등 주변 도로로 미리 우회해야 한다.

    · 대한민국, 부산

  10. 재해·재난

    KT, '2026 READY Korea' 산불진화 훈련 참여

    KT가 '2026 READY Korea' 산불진화 훈련에 참여했다.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사업자로 이동 기지국을 동시 운영하며 통신 서비스를 검증했다. 대형 재난 시 통신 대응력 점검과 운영 경험 축적에 의미가 있다.

    · 대한민국

  11. 재해·재난속보

    제주 차귀도 해상 어선 전복…9명 구조, 2명 실종

    제주 차귀도 해상 어선 전복으로 11명 중 9명이 구조됐다. 선장 등 2명은 현재 실종 상태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 대한민국, 제주 차귀도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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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산악 오토바이 중 장수말벌 20차례 공격

    지난 4일 오전 영동군 산에서 산악 오토바이 타던 50대가 장수말벌에 공격받았다. 해당 남성은 20차례 쏘여 호흡 곤란 등 중증 알레르기 반응으로 긴급 치료를 받았다. 야외 활동 시 벌집 주변 접근을 피하는 주의가 강조된다.

    · 대한민국, 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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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제주 차귀도 해상 어선 전복…실종 2명 수색

    제주 차귀도 해상에서 29톤 어선이 전복돼 9명이 구조됐다. 실종자 2명은 해경이 수색 중이며 사고 해역에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출항 신고 인원보다 실제 승선원이 3명 더 많았던 점은 향후 조사 대상이다.

    · 제주특별자치도, 차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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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한전 직원 2만 4000여명 개인정보 유출…긴급대응

    한국전력은 직원 2만 4000여 명 개인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됐다고 발표했다. 한전은 긴급 조치를 마치고 유관기관과 함께 유출 원인 규명과 피해 구제에 착수했다. 원인 조사 결과와 구제 절차 진행이 향후 관건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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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안성 바우덕이 축제 줄타기 중 2.5m 추락

    안성 바우덕이 축제 줄타기 공연 중 줄꾼이 약 2.5m 높이에서 추락했다. 주최 측은 전통 방식을 이유로 안전 매트를 설치하지 않았던 점이 논란이 됐다. 사고 후 매트를 설치했으며 축제는 오는 5일까지 예정대로 진행된다.

    · 대한민국, 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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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한전 직원 2만4000명 개인정보 웹 노출

    한전 직원 2만4000여 명의 개인정보 7가지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됐다. 한전은 고객 정보는 안전하다고 밝히고 비상대응 상황실을 꾸렸다. 유관기관과 합동 조사를 진행 중이며 후속 조치가 주목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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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민간서 회수 탄약 92만 발 넘어…112 사각지대

    최근 6년간 민간에서 92만 발이 넘는 탄약이 회수됐다. 경찰 112 신고 체계에 총포·화약류 분류가 없어 관리가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신고·접수 단계에서 분류 체계 보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대한민국

  18. 재해·재난

    인도 마하라슈트라, 몬순 조기 철수… 푸네서 2014년 이래 가장 빠른 퇴각

    남서 몬순이 마하라슈트라에서 10월 3일 철수하기 시작했다. 푸네의 몬순 퇴각은 2014년 이후 가장 빠르다.

    · 인도, 푸네

  19. 재해·재난

    법원 전산망 해킹 시도 8개월 24만건

    법원 전산망 해킹 시도가 올해 8개월 만에 24만 건으로 집계됐다. 해당 수치는 지난해 전체 발생 건수보다 1.7배 많다. 과거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의 솜방망이 처분 논란이 함께 부각되고 있다.

    · 대한민국

  20. 재해·재난속보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2차 구조 또 중단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2차 돌려보내기 작전이 실패로 중단됐다. 그물이 수로 바닥에 걸려 외해를 앞둔 80~100m 구간에서 중단됐다. 향후 대응을 위한 논의가 예정돼 있다.

    · 대한민국,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