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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산에 집회 금지령

    에볼라 발병으로 1,300명 이상 확진, 399명 사망. 킨샤사 등 3개 주에서 집회 금지 조치. 국경을 넘나드는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킨샤사

  2. 재해·재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산… 첫 달 기록적 감염자

    6월 24일 DRC 동부 에볼라 발병, 1,048명 확진·267명 사망 유례없는 속도로 확산 중 유엔, 인도주의 대응 강화 촉구

    · Eastern DRC

  3. 재해·재난속보

    에볼라 확산 중에도 금광 채굴 계속…생계 앞에 방역이 무너진다

    콩고 에볼라 발원지에서 시신이 연일 나가는데도 생계 유지를 위해 금광 채굴이 계속되고 있다. WHO·아프리카CDC·미국 등 국제사회가 총 2억 달러 이상의 지원을 통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감염 통제를 방해하는 악순환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 콩고 금광촌

  4. 재해·재난

    케냐, 첫 에볼라 사망 후 접촉자 57명 추적

    케냐에서 첫 에볼라 사망 사례가 확인됐다. 환자는 DR콩고에서 입국한 남성으로 나이로비 병원에서 사망했다. 보건당국이 접촉자 추적과 검역을 강화했다.

    · 케냐, 나이로비

    AI
  5. 재해·재난

    중앙아프리카 광역 가뭄 경보…5개국 27만km² 농업 피해

    GDACS, 앙골라·콩고·가봉·잠비아 등 5개국 광역 가뭄 경보 발령 27만 2473km² 지역에서 농업 부문 중간 수준 영향 확인 지역 식량 안보 위기 우려로 강우 패턴 모니터링 강화

    · 중앙아프리카(앙골라, 콩고-킨샤사, 콩고-브라자빌, 가봉, 잠비아)

  6. 재해·재난

    에볼라 확산 막기 위한 국제 공동 대응 전선 구축

    에볼라 확산 억제에는 정치적 노력, 재정 지원, 지역사회 신뢰가 필수적 민주콩고·우간다 등 발병 중심지에서는 방역 활동이 제한적인 상황 국제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공동 대응 전선 구축이 시급

    · 민주콩고, 우간다

  7. 재해·재난속보

    WHO·아프리카CDC, 에볼라 대유행 경고…3개월 내 감염자 폭증 예측

    WHO와 아프리카CDC이 에볼라 대유행 경고…향후 3개월 내 감염자 폭증 우려 약 8천억원 규모 공동 대응 체계 구축…발원지 콩고 금광지역 감염 위험 심화 국제사회의 긴급 협력과 보건 인프라 강화 필수

    · 콩고

  8. 재해·재난속보

    에볼라 비상사태, 아프리카 국경 폐쇄·검역 강화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 에볼라 확진자 발생에 따라 아프리카 국경 폐쇄·검역 강화 추진 한국 외교부, 교민·여행자 안전 위해 감시 체계 강화 및 안전 공지 배포 국제 비상사태 선언으로 각국이 감염 확대 방지에 총력

    ·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